Chỉ vì một sự hiểu lầm, tôi đã trở thành người bị xã hội xa lánh.

동글이쥰
2020.12.05Lượt xem 746


보건실에 온 원우와 지훈이.

보건쌤
" 무슨일이니? "


전원우 | 18살
" 지훈이가 다리를 다쳐서요. "

보건쌤
" 어디 한번 볼까? "

보건쌤
" 음... 다리가 아니라, 발목 같애. "


전원우 | 18살
" 발목이요? "

보건쌤
" 세게 넘어졌나봐? "

보건쌤
" 발목이 엄청 부었어. "

보건쌤
" 이건 찜질팩으론 안되고, 병원에 가야할것 같은데? "


이지훈 | 18살
" 병원...까지요...? "

보건쌤
" 선생님이 일단, 치료는 해줄게 "

보건쌤
" 파스를 발라줄까, 붙여줄까? "


이지훈 | 18살
" 붙여주세요... "

보건쌤
" 붓기가 빠져야 되서, "

보건쌤
" 파스 붙이고, 보호대에 아이스팩 넣어줄게 "


이지훈 | 18살
" 네.... "

-

보건쌤
" 다했다, 뛰지 말고, 걸어다니고, "

보건쌤
" 병원에 꼭 가봐 "


이지훈 | 18살
" 네.... "

보건쌤
" 조금만 누웠다가 가렴 "


이지훈 | 18살
" 네... "




[ 난 그저 실험체일뿐 ] 없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