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ữa bạn bè và người yêu

우화연
2017.12.16Lượt xem 590


민윤지
야 민윤기 일찍 왔네?


민윤지
아미보러 여기까지 왔는데 아직 안 왔네?


민윤기
...


민윤지
기분이.. 안 좋겠지..


민윤기
....


민윤지
나.. 간다..


민윤기
....


민윤지
야 왜 이렇게 말을 안해


민윤지
말 못하냐?


민윤기
말할 기분 아니야


민윤지
으응...

윤지는 자신의 반으로 돌아갔다


민윤기
이제 혼자..


민윤기
혼자...


박지민
아미야 쫌 이따 쉬는 시간에 보자~~

아미
웅웅


박지민
이번엔 너가 와주면 안돼?

아미
응 아라써


박지민
나도 너 자랑하고 싶어서

아미
정말?

아미
이따봐


박지민
웅!


민윤기
혼자...

아미
...

아미는 윤기에게 말을 걸지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