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Ông bệnh hoạn, tôi không thích ông.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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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
하숙집



정국
야ㅇㅇㅇ

나
야! 누가 누나보고 야래!!


정국
참나 ㅋ3ㅋ 3년 밖에 차이 안나면서ㅋㅋ

나
그..그래도..(울컥)


석진
아이구~이 화기애애한 남매를 어띃게 할까영?ㅎㅎ


정국
진짜 남매 아닌데..

나
(갑자기 자신 편을 찾은듯이)속지니 오빠~저 네가지 없눈 때끼강 계속 나보구 야랭...속지니 오빠눈 잘땡겨소 쩡꾹이 때찌 할뚜있띠??웅??

작가
으어어ㅓㅓ오글거려..쀍..

<그때>


윤기
석진이 형 아침 언제 만들어줄껴?


석진
아ㅏ....지금 만들께ㅔ..


윤기
(속으로)나한텐 애교 1도 안해주면서..아..이거 짝사랑이지?석진이형 부럽다..

나
(속으로)으..에..? 왜 윤기오빠가 석진이오빠를 부러운 눈빛으로 보지..?설마..?에이..ㅋㅋㅋ아닐꺼야..한번..윤기오빠한테도..애..교 부려볼까...?ㄱ...그래..으..응..

나
융기오빠~속지니 오빠가 바뿌니깡..융기 오빠가 저 네가지 없눈 때끼한텡 욕 한바가디 해주뮨 안됑??아잉~


윤기
(속으로) 와..기엽다...

<하지만 겉으론?>


윤기
니가해.(자신방으로 들어간다)

나
(뻘쭘)...


호석
그롬~호비가 뚜까패주까?

나
(정색) ㄲㅈ


호석
왜..나한테만 구랭..(훌쩍)

<그시각>


윤기
(속으로)...머릿속에서 ㅇㅇ이가 애교 부린게 없어지지가 않아.. 하..ㅇㅇ이같은 여친이나 ㅇㅇ이가 내 여친이면 좋겠다..확김에 고백해버릴까..?(<-자신도 모르고 크게 말했다..)


석진
아니~!아직 안돼ㅐ~!!


윤기
엥..?언제 들어왔어..그리고 나 마음속으로 생각했는데..?


석진
풉ㅋㅋㅋㅋ머랰ㅋㅋ'확김에 고백해버릴까' 들었거든ㅋㅋㅋㅋㅋ


윤기
....??!!헐..형..ㅇㅇ이도 들었어..?


석진
노놉!지금 씻는중~


윤기
휴..다행이다..


석진
ㅋㅋㅋㅋㅋㅋ잘해봐(방에서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