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ác bot! Cô thật may mắn!!

5. Tôi thực sự muốn sống ở đây.

5. 여기서 꼭 살고싶어요

김여주

"히엑..!!!"

"왜 이렇게 놀라"

김여주

"진짜..진짜 이게 집이에요??"

전정국

"집이 아니면 뭔데,"

김여주

"ㅇ..아니..그런게아니라.."

엄청크고 무시무시하게 서있는 건물하나, 그에비해 주변에는 조그만한 건물들이 우뚝이 서있었다,

와..이거 진짜 장난아니다..

김여주

"우와..우와..우와아아..!!!"

전정국

"얘 좀 이상한데,,, 회전문 처음보냐? "

김여주

"살면서 처음봐요오..와.."

들어가자마자 사람들이 쭈욱 길게 서있었고, 그후 인사를하기시작했다, 좀 수상하긴했지만 딱히 신경쓰지는않았다

김여주

"우와! 위에는 로비처럼 생긴게아닌 그냥 화려한 집이네요?!"

나는 엘레베이터가 투명하게 벽이있어서 그 밑에를 쳐다보다 도착했다는말에 뒤를돌자 평범하지는 앉지만 부잣집같은 포스가 풍겼다

저벅저벅-

어디선가 구두소리가 명쾌하게 들려왔다. 분명히 우리는 아닌데..우리말고 그 누군가가있다는건...

"뭐야, 얘는?"

폰을 들고 귀에껴있던 이어폰을 빼며 계단으로 천천히 내려오는..

잘생긴 사람..!!! 침이 줄줄흐를듯한 쓰읍..저..저 잘생김..!!!!

"왜? 무슨일이야?"

"형들!! 다 나와봐!!"

"뭐야 박지민왔어?"

하나둘 각각에 문이 랜덤으로 열리며 계단으로 시크하게 내려오는 사람들..

와아..진짜 잘생겼다..

저..여기서..꼭 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