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ùy theo khẩu vị
Một câu chuyện về việc giả vờ như một người thích thu hút sự chú ý.

방탄은아티스트
2018.04.27Lượt xem 76


병의 신(자까)
여러분 지금 생각난 건뎈ㅋㅋ


병의 신(자까)
제가 저번주에 혼자 지하철을 타게 됬어옄ㅋㅋ


병의 신(자까)
근데 혼자 가니까 제 관종끼가 주체를 못하는 거에옄ㅋㅋ



병의 신(자까)
어짜피 인생은 개썅마이웨이니까


병의 신(자까)
교통카드 찍기 전에


병의 신(자까)
내가 누구냐??? 하고 찍었더니

삑-학생입니다


병의 신(자까)
ㅋㅋㅋㅋㅋㅋ


병의 신(자까)
다행히 사람들 별로 없어가지고ㅋㅋㅋ


병의 신(자까)
그래도 저도 사람인지라 쪽팔려서


병의 신(자까)
황사마스크 쓰고 다님욬ㅋㅋㅋ


병의 신(자까)
완전 갸꿀띠-☆


병의 신(자까)
요약- 내가 누구냐??? 삑-학생입니다


병의 신(자까)
그럼 아디오스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