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á vỡ lệnh cấm hẹn hò nơi công sở

cuộc họp

오늘도 이 지긋지긋한 회사에 출근했다.

하지만 오늘은 왠지 이 지긋지긋하고 재미없는 회사 생활이 끝날 것만 같았다.

직원 상사

왜, 멍떼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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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느낌이 새로워서요...

직원 상사

긴 휴가 갔다 와서 그런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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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그런가보죠

다현은 그러려니하고 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이 복잡미묘한 이 기분

이 기분이 무엇인지는 도저히 알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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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일에나 집중하자

그런데 새로운 뉴페이스가 보였다

단정하고도 점잖은 느낌의 양복을 입고 양복 슈트핏이 어울리고 컴퓨터에만 집중하는 모습이 정말 멋져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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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저기 저 사람은 누구에요?

직원 동료

아, 다현씨는 오늘 와서 모르겠구나. 저 사람 다른 부서였는데 지금 회사에서 하고 있는 기획때문에 우리 부서로 이직됐어

얼굴도 잘생기고, 몸도 늠름하고 옷핏도 좋은것이 여자들한테 딱 인기 좋게 생긴 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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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 뭐지 이 감정은?'

다현은 알 수 없는 감정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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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 사랑인가?'

직원 상사

다현씨, 여기는 원우씨 다른 부서에서 이직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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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네, 안녕하세요

원우 image

원우

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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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 가.. 가까이서 보니까 더 잘생겼어!'

직원 상사

그런데.. 다현씨는 여행 갔다 와서 무슨.. 선물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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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아, 네! 커피 사왔습니다!

직원 상사

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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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네, 지금 타오겠습니다!

직원 상사

나도 도와줄게요! 컵만 몇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