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ản lý mới của BTS có phải là nàng tiên cá không? (Không có nam chí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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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휘
왜 그래?


원우
준아....


정한
원우야 왜그래? 뭘 봤길래?


원우
상..상처..


정한
상처?


원우
칼로 찍인 상처..


지수
병원 가야해


정한
근데 우리는 병원에....


승철
....


찬
형! 꼬매면 되지 않아?


민규
그러면 되겠다


석민
나와 봐

석민이는 어떤 상처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세븐틴
석민뺀)응


석민
형 내 가방에 실하고 바늘 있어 그것좀 가져다 줘


순영
알았어


석민
준형 공기중에 세균이 엄마 몸에 침투되지않게 골라줘


준휘
그래

준휘는 공기중에 작은것 들을 보고 골라낼수 있습니다


석민
나머진 가림막이야 잘 서있어야해


세븐틴
그래


순영
여기 바늘하고 실


석민
땡큐 형도 가림막 해줘


지훈
붕대하고 반창고 가져올게


석민
최대한 빨리 가져와야해


지훈
알겠어


석민
시작할게


바늘을 통과하며 벌어진상처를 오므른다


석민
엄마 조금만 참아

마취 주사가 없어 지훈형이 잡고 있다


꼬맨 상처에 반창고를 붙이고 붕대로 감는다


석민
됬어


명호
수고했어


석민
후.. 엄마는 다쳤으면 애기하지 ...


승철
엄마는....우릴 걱정시키기 싫어서 말을 안한것 같아


승관
말이라도 해야 알지 말 안하면 더 걱정된다구..


아루
미안...입..이 열개.....라도..할말이...없네


석민
억지로 말하지 마


지훈
왜 상처가..난거야?


아루
그게....좀 다퉜거든


세븐틴
다퉜는데 이정도 상처야!!!


아루
니네 삼촌들 성격 잘 알잖니


찬
발소리야....


아루
몇명 같니?


찬
한...4명?


아루
그럼 뭐 아내나 자식들이로구만 성질 드러운 새끼같으니라고


승철
내가 상대할게


아루
이건 어른들의 문제란다 아가는 잠시 얌전히 있으렴


승철
아가 아닌데...


아루
알겠어


찬
거의도착한거 같아


아루
하.....애들아 눈 감고


세븐틴
웅

드레스를 꺼내 입는다



아루
눈떠도 돼


정한
엄마 이옷은...피자국이 보일것같아..


아루
그럼 검정으로 가야겠네



아루
이 정도면 괜찮니?


세븐틴
웅!


찬
왔다

벌꺽!

???
아루 네 이년


아루
어머 언니들을 예의가 없어도 너무 없네요

???
뭐라?


아루
무험하게 여왕의 앞에서 무릅도 꿇지 않다니 그 남편의 그 아내이구나!

???
당신이 우리 아빠를 죽였잖아!


아루
쯪..쯪..내가 죽었다고 확신을 하느냐?

???
당연하지!


아루
근데....니년은 어디서 어른한데 반말을 쓰느냐?

???
내가 너보다 서열이 높아 난 안티 나라의 왕이다


아루
.....

???
왜 너무 놀라서 말이 안나오냐?


아루
풉...하하하하!...

???
감히.


아루
야 이렇게 날 웃게 만든 사람은 너가 처음이야



아루
근데 너 실수 했어

???
흠칫))


아루
니 아비는 죽었지 그것도 네손으로 왕노릇하게 해줬으면 그에 맞는 짓을 해야지 지 본국을 나한테 빼겼으면서 쓸때없는 자존감만 높아가지고 내가 너를 이겨서 어쩌구 저쩌구 선왕이 노한다 어쩌구 저쩌구..

???
이년이 미쳤나?

짜악!

???
허? 감히 왕의 열굴에...


아루
니가 왕이냐? 그럼 난 여왕이다 이 새끼야

???
세븐나라의 여왕말고는 여왕이 없는데...


아루
내가 바로 세븐나라 여왕이야...


아루
이 년들을 어떻게 한담.....

???
괜찮아 쪽수로는 우리가 많아

???
그래 우리가 다 덤비면.



순영
저..

스윽..


아루
얌전히 있어


순영
하지만


아루
호시.. 얌전히 있어


순영
네...

???
넌 죽었어


아루
와보렴

4명이 동시에 나한테 달려든다


아루
하...너희들은 상대가 안돼

그.. 순간

???
큭..

???
컥!


아루
봐 너희들은 상대가 안되 내가 너희나라를 잘 통치해줄게...

버릴려고 했던 쓰러기에 4명을 집어너 발고 버렸다


아루
하.....(털석)


세븐틴
엄마!


아루
괜찮아...괜찮아....엄마 이제 가 볼게


찬
갈 수 있겠어?


아루
그럼


아루
호시야 엄마가 너무 차갑게말했네. .


순영
괜찮아 조심히 들어가


아루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