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ản lý mới của BTS có phải là nàng tiên cá không? (Không có nam chí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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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HE
2020.01.04Lượt xem 933



지훈
안녕 새끼야?



정한
손에 있는게 엄마 등에 박힌거니...



명호
눈이라도 찔러넣지



순영
니 새끼때매...엄마가...



승철
순영 진정해


순영
칫...

???
다 그 여왕년때문이잖아 ... 조용히 라라만 시집보네면 될것을..



민규
저새끼가..


찬
ㅎㅎ..

푹!

???
끄아악!



찬
닥쳐 이새끼야..재활용도 안되는 폐기급쓰레기 같으니


원우
잘했어



원우
그럼 마저 즐겨볼까?

한참 패는 소리가 들리다가 멈췄다



지훈
일어나 이새끼야

물뿌림

???
제발...그만...그만해..줘


싫은데 우리가 왜?


라라
오빠들 엄마가 깨어났어


세븐틴
알겠어


세븐틴
엄마!


아루
...애..들아.


지훈
엄마 괜찮아?


아루
물..론..이야


정한
엄마 좀더 숴


아루
엄마...몫까...지...부탁....할게


세븐틴
걱정마


아루
싱긋))

다시 잠들었다



지훈
마저 죽이러 가자


승철
갑시다


다시 돌아온 쇼타임 시작해 볼까?

퍽. 퍽. 푹...

???
그...화살촉에는..독이 발라져있지

???
3일 안으로 해독하지 못하면 죽는다



원우
해독제 어디있어?

???
...말 못해



찬
팔,다리 없애준다음 말할래 아님 그냥말할래?


???
여기..있습니..다


지수
잘리고 싶진 않았나봐


순영
깔끔하게 죽이고 토막을 낸다음 그 나라에 보내버리자


정한
좋은 생각이야

토막을 내고 상자에 다머 안티나라에 고히 전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