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ành viên mới của 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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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6년차 연습생

동기들은 뭐 없지

있더라도 이미 포기했을테고

음.. 일단 내 이름은

김예주

흔한이름이지만 그렇게 흔한거 같지도 않아

본론으로 들어가서

난 빅히트 연습생인데

사장이 방탄소년단에 합류하라네?

어이가 없어서

내가 그건좀 아닌거 같다고 했더니

나가라네?ㅋ

진짜 목에있는 잡선을 다 잘라버릴까ㅋ

아니 나같은게 어디 그런 높은그룹에 들어가

솔직히 내가 방탄소년단을 몇번 마주쳤는데

아니 나한테 존나 욕만 지껄이더라

근데 봐온 정이 있어서 무시깠는데

귀먹었다 지껄여서 딱히 이젠

마주치고싶지 않아

근데도 난

아미야..

아, 다 됬고 다음화부터 내 이야기가 나와 꼭 봐줬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