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ẻ bắt nạt và tôi (Phát sóng nhiều kỳ vào thứ Hai, thứ Tư và thứ Sáu)


조신아 부하들
야 찍었냐?

조신아 부하들
응응!

조신아 부하들
그럼 어서 보내. 박지민인가 뭔가 하는 그 녀석한테...

조신아 부하들
그래.

조신아 부하들
《야 김가인 우리가 데리고 있다 아지트로 너 혼자 오거나 김태형이란 놈만 데리고 오거나 네 맘대로 해라. 다른사람 데리고 오면 알지? 김가인 다친다.》

띵동!


지민
어 문자 왔다! ... 아 뭐야 씨발!


태형
뭔데... 이 새끼들 뭐냐? 미친 새끼들이네..


지민
딱 봐도 조신아 부하들이 보낸 거구만...


태형
우선 아지트 가보자.


지민
칼 들고?


태형
당연하지. 무기 하나 정도는 챙겨가야돼!


지민
가자!


지민
《야 씨발 우리 곧 간다. 기다려라》

조신아 부하들
오~ ㅋ 이 새끼 반응 존나 웃긴데? 덤덤한 척 하는 것 봐라?

조신아 부하들
ㅋㅋ 근데 이 년 꽤 이쁘장하게 생기지 않았냐?

조신아 부하들
아 ㅋ 인정. 아가씨한테 부탁해서 일 끝나면 이 년 달라고 할까?

조신아 부하들
ㅇㅋ 함 말해보자.

조신아 부하들
ㅋㅋㅋ

띵동띵동~

조신아 부하들
와씨 그 새끼 존나 빨리 오네. 나가서 총 준비하자!

조신아 부하들
응!

조신아 부하들
야 이제 왔냐? 이 총 보이지? 다치고 싶지 않으면 조용히 무릎꿇고 손 위로 들어라.


지민
씨발 니 말대로 안하면? 쏘기라도 할거냐?

조신아 부하들
그럼. 지금 쏴줄까? 우리 법칙이 있거든. 어떤 사람을 괴롭히려면 그 사람을 괴롭히지 말고 그 옆사람을 괴롭혀라.

조신아 부하들
야 찔러.

부하들이 칼로 태형의 팔을 베었다.


태형
아! 씹! 존나 아프네!

태형은 말은 덤덤하게 하고 있었지만 피가 흐르는 팔을 붙잡고 피가 더이상 새어나오지 못하게 막고있었다


지민
....

조신아 부하들
안 꿇을거냐?

지민이 옆에서 칼을 들고 있는 부하 한명 지민이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부하 한명. 태형이 옆에서 칼을 들고 있는 부하 한명. 태형이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부하 한명...

또 지민이 뒤에 지민이를 붙잡기 위한 부하 한명. 태형이 뒤에 태형이를 붙잡기 위한 부하 한명.


지민
'이런 상황에서 더 반항해봤자 태형이만 다쳐'


지민
꿇을게.....

조신아 부하들
그래. 그래야지. 개새끼야?


지민
하....

조신아 부하들
난 늑대고 넌 그냥 내 한참 밑에 있는 개새끼일뿐이야. 알겠어?


지민
...

조신아 부하들
대답 안하냐? 내 쫄병급도 안 되는 새끼야?


지민
...

조신아 부하들
니 친구가 말을 안 들으면 니가 맞아야돼 새끼야 친구 좀 잘 교육 시키자?

이렇게 말하고는 부하는 태형이의 뺨을 때렸다.

짝!


태형
씹....


지민
야! 태형이는 걍 놔줘! 내가 잘못했으면 날 때리라고 새끼야! 쟤가... 쟤가 뭘 잘못했냐고 쟤를 때리냐고!


태형
지민아... 나 맞아도 돼... 괜찮아...

조신아 부하들
괜찮다잖아! 새끼야! 닌 아가리 좀 닥쳐야 겠다! 니 친구는 조용히 짜져 있는데... 닌 내가 오늘 교육 좀 시켜줄게!

조신아 부하들
야! 얘 손 뒤로 묶고 입에 테이프 둘러!


태형
지민아....

조신아 부하들
아 씨발 기분 잡쳤네! 니친구가 잘못했으니까 니가 좀 맞아라!

조신아 부하들
야 패!

퍽퍽퍽퍽!!!


태형
아! 아... 으... 으..윽.....

조신아 부하들
야 그만! 애 죽겠다! 얘도 손 뒤로 묶고! 입에 테이프 둘러서 냅둬!

조신아 부하들
박지민은 총 한방만

탕!

총알은 지민의 오른다리 깊숙히 박혔다.


지민
악!

조신아 부하들
아가씨 준비 다 됬습니다!


조신아
그래? 알겠어!


조신아
박지민 잘 봐둬라! 니가 봐야 김가인의 성적수치심이 더 커질테니까!


지민
읍! 읍읍읍!


조신아
야 누가 박지민 입에 테이프 좀 때봐!

조신아 부하들
옙!


조신아
자 이제 말해봐!


지민
야 너 설마? 하지마! 하지 말라고! 이 미친새끼! 야 조신아 미친새끼야!


조신아
미안 내 부하들이 가인이가 너무 예뻐서 따먹고 싶다네?


가인
으흐흑... 흐흑...


지민
야! 미친년아!!


작가
여러분 제가 합작을 냈어요! 제목은 '나의 동물 반인반수' 이고요. '나의' 라고 치면 나옵니다!


작가
합작이니 댓글에 작가님이 아니라 작가님들이라고 달아주시면 저 말고 다른 작가님들도 좋아하시겠죠?


작가
새작,합작인 '나의 동물 반인반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작가
참고* 저 빼고 다른 작가님들은 2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