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 동생 vs 경찰 오빠

# 18. 일진 동생 vs 경찰 오빠

???

여~ 히사시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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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지랄하지마

???

그건 됐고,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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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그래 오랜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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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육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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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오랜만이다 근데 왜 불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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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내가 어떤년이 내 오빠한테 꼬리친다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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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미친년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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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말 끊지 마라 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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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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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쨋든, 그래서 오빠랑 오해가 생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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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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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그래서 그년 감방에 쳐 넣을라하는데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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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서울지방법원 판사님 외동 아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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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그럼 내일 12시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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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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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지랄하지 말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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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얍. 내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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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터벅터벅-. 여주는 강력 3팀으로 가 조용히 여우의 어깨를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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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안녕?

여우는 저번과 같은 느낌의 데자뷰에 천천히 하지만 급하게 여주를 쳐다보았고,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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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이거. 와라 안 그럼 쫒아온다?

김여우

......?

여주가 던진것은 A4용지였다. 거기에는 대충

'내일 오후 12시. 서울지방법원'

이라고 대충 흘겨쓴 글이 있었고 여우가 자신은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서울지방법원이 왠 말인가 하며 여주를 보니 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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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너는 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서울지방법원이 왠 말인지 묻고싶나본데, 니가 한 짓을 생각해 마음에 안들면 주먹이라도 날려봐. 대응해줄게

라며 쿨하게 자리를 뜬 여주에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읽은건지 소름이 돋은 여우는 괜시리 양쪽 팔을 쓸어댔다

그리고 재판 당일

작가 [ 몽환술사

여우의 운명은?(씨익

표지 타임!

'선녀님'님 감사합니다♡ 사진 사이즈가 안 맞아서 잘렸네요ㅠ

마친가지로 '선녀님'님 입니다! 표지 두개라뇨ㅠ 너무 감사드려요!

윤주희님 감사합니다! 넘넘 이뽀요!

마지막으로 지밈님! 처음으로 표지 보내주신 분이죠♡ 감사합니다!

작가 [ 몽환술사

모두모두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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