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ạo lực trong nhà, bạo lực ngoài đường, mùa 2 ♥
31# Nụ cườ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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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Lượt xem 171


조시연
아악....!!!!!

그사이에 고유아는 시연이를 지나쳤다


고유아
씨익-)

승리의 미소로...


조시연
아흐.....하아...하윽.....

시연이의 발목에서는 피가나며 일어서지도 못하고있다..


조시연
ㅆ*...아흑...ㅈ*아프네...


민윤기
씨*.........밟은사람은......



민윤기
고유아밖에 없네...?(싸늘


고유아
왜 나야.....


고유아
누군가 와서 밟을 수도 있지.....흐...윽...


민윤기
야 생각해봐 달릴때 너랑 시연이밖에 없었잖아


조시연
아....진짜 저 진상샠히를 확그냥(때릴려다 맘


고유아
움찔-) 뭐하는거야 시연아~ 선배한테~..


조시연
하아...진짜 학교만 아니었으면 쥐도새도모르게 팼을텐데.....


민윤기
걱정마



조시연
스윽-)



민윤기
싱긋-)걱정마 잘될꺼야~


조시연
부들부들-)


조시연
씨익-) (속닥)유아야 밤길조심해(싸아아ㅡ


고유아
움찔-) 밤에는 원래 혼자 안다니거든?


전정국
혼자안다닌다...? (씨익



전정국
누나~ 나 누나랑 시내가고싶어!!


고유아
아 뭐야...걸ㄹ...아니네


고유아
어머 정국아~ 왜?


전정국
나 누나랑 시내가구시퍼....


고유아
싱긋-) 그래 가자~!

감-)

정국이는 그렇게 갔다

사악한 웃음을 남긴채로.....


자까새끼
오늘은 쩜 많이 짧아요!


자까새끼
그럼 손팅★


이순신장군
손팅안해주면 내가 지구 끝까지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