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Giá như tôi có thể quay ngược thời gian...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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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byul
hãy gọi cho tôi



문별이
"휘나 잘가~내일 데릴러 올게 8시30분에!"


정휘인
"어 잘가 언니!!"

다음날 아침


정휘인
"아 언니 왔어?"


문별이
"어 왔어 우리 휘니"


정휘인
"언니 출발~레고!"


문별이
"도착했다!! 가자!"


김용선
"둘이 왜 같이와?"


문별이
"집 방향이 같아서"


김용선
"휘인씨 집어디에요?"


정휘인
"무무아파트요"


김용선
"..ㅋ..장난치냐? 문별이집이랑은 완전반대잖아;;"


문별이
"왜 난리야? 김팀장이 뭔알빤데?"


김용선
"저기요! 문사장님!"


문별이
"왜요?아 뭔 알빠 있어서 부르셨나요?"


김용선
"아 진짜;;"


문별이
"저기 김용선씨 우리 사이 끝난지 3년이야 그쪽이 헤어지자고 해놓고 지금와서 이러는게 뭐야;; 그리고 나 휘인씨랑 사랑하는사이야 그러니까 건들지 마라고"


김용선
"오...왜? 너랑 휘인씨랑....?"


문별이
"궁금해? 진짜 휘인씨는 그쪽이랑 엄청 다른거 같아 그쪽이 상처준거 휘인씨가 다 치료해주고있어 그러니까 제발 그만좀해"


김용선
"벼..별아 제발..."


문별이
"언니가 다소롭게 여긴게 다른사람한테는 상처고 그 상처로 인한 언니의 최후야 가요 휘인씨"


정휘인
"ㄴ...네"


정휘인
'아까...그것 때문에 마음이 안좋나봐...하루 종일 불편해 보이네...'


안혜진
"둘이 뭐 있었나 보죠?"


정휘인
"네 아침에 어떤일이 있어서"


안혜진
"근데 그거 알아요 진짜 별이 언니가 오해하는게 하나있어요..."

그 시간 사장실


문별이
"김비서님 김용선 팀장좀 불러주세요"

김비서
"넵"

김비서
"저 김용선팀장님 사장님이 찾으십니다"


김용선
"넵 갈게요"

똑똑

김비서
"사장님 김용선팀장님 불렀습니다 들여보낼까요?"


문별이
"아녀 제가 나갈께요 그거 전해주세요 1층에 맘무카페에 가있으라고요"

김비서
"넵 저 김용선팀장님 일층에 맘무카페에 가있으시랍니다"

오늘도 늦어서 죄송합니다!! 오늘도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이글 설정이 동성애가 가능한 설정입니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