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ãy gọi cho tôi

Giờ ăn trưa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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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뭐 드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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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비싼거 골라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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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네......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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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그럼 난 소!! 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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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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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그럼 맛있는 한우집있어요 거기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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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네..."

딸랑~

직원

"어서오세요~! 자리안내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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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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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저 여기 한우 2인분 주세요!"

직원

"네 준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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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아 맞다 안대리 전화번호 010-1995-0723 이고 저장하는김에 내것도 저장해요 내 전화번호는 010-1992-1222에요 꼭 저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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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근데..왜 김팀장님말고 안대리님한테 연락하라 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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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아...그게...."

한편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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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뭐야 조금사러 나갔는데 아직도 안오나...? 안대리 연락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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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진

"네..아직까진... 어 전화왔다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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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진

"아...네 그렇구나 네 그럼 그렇게 할게요 휘인씨 밥잘먹고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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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뭐야 밥먹고 온데? 누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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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진

"ㄱ...그 아는사람이랑 먹고온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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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혹시 사장님은 식사하셨는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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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진

"오늘 선약있으시다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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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그럼 우리 소먹자 한우 내가 오랜만에 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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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진

"네 그러죠~"

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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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어 뭐야;;;"

오늘은 좀 늦었어요ㅠㅠ 죄송해요 아 그리고 지금 너무 많이 읽어주셔서 너무많이 감사해요!! 덕분에 글 쓸 힘이나요!그럼 오늘도 감사드리고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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