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Giá như tôi có thể quay ngược thời gian...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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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byul
hãy gọi cho tôi



문별이
"그럼 이따 6시에 퇴근하고 내 방으로 와요"


정휘인
"네"


문별이
"그럼 이따봐요"

얼마 뒤

부장님
"이제 퇴근합시다"


정휘인
'드디어 퇴근이다'


김용선
"저 휘인씨 애기좀 해요"


정휘인
"저 약속이 있어서 빨리 가봐야 하는데...."


김용선
"문별이랑?"


정휘인
"아....네"


김용선
"저기 휘인씨 나 아직 별이 좋아해요 그러니까 좀 붙지좀 말아요;;"


정휘인
"아 네; 그럼 내일 뵈요"


정휘인
'아 진짜 팀장이라고 저게'


정휘인
"앗 죄송합니다"


문별이
"무슨 생각하길레 지나가는 사람이랑 부딛혀요?"


정휘인
"어..그게 아 또 사장님 때무네!! 팀장님한테 뭐라 들었잖아요!!!"


문별이
"아 미안해요... 그럼 이제 가요!!"


정휘인
"네.."

딸랑

직원
"안녕하세요 MBI레스토랑 입니다!"

직원
"어 사장님 매번 드시는 것으로 해드릴까요??"


문별이
"아니요 저희가 고르고 부를께요"

직원
"네"


문별이
"뭐 먹을래요?? 먹고싶은거 더 말해요!!"


정휘인
"에? 엄청비싸다..."


문별이
"진짜 걍 제가 시킬게요 저기 웨이터"

웨이터
"네"


문별이
"저 한우스테이크 웰던 하나랑 미디엄 레어 하나랑 레드 와인 한병주세요 그리고 카드 계산해서 주세요"


문별이
"저 휘인씨 우리 만난지 일일된거 알아요? 근데 우리 엄청 친해졌네요"


정휘인
"어 그러네요 근데 밥도 2번같이먹고 진짜 신기하다 나 낯가리는데"


문별이
"이게 뭔줄알아요?"


정휘인
"뭔데요?"


문별이
"운명"


정휘인
"네...?"


문별이
"좋아해요 휘인씨"

오늘도 읽어주신 모든분 감사드리고 오늘 바쁜일이 많아서 늦게 올리네요 죄송합니다 그러면 내일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