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Tôi sẽ buông tay ngay bây giờ
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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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ein
Tôi có thể hẹn hò không?



김용선
선배 뭐라고 하셨어요?

( 자동차가 지나가는 소리에 듣지 못한 용선 )


문별이
별 거 아니야 ㅋㅋ


김용선
치.. 아 맞다, 우리 술 먹기로 했잖아요


문별이
아 그렇지 참? 지금 갈까?


김용선
네!

( 집에 들어서니 집 안엔 술병 하나와 술잔 두 잔이 보였다 )


김용선
집이 깨끗하니 좋네요


문별이
그치? 이리 와서 앉아, 술 먹게 ( 자신의 옆 자리를 툭툭 치는 )


김용선
그래요, 언니는 근데 술 잘 먹어요?


문별이
음, 잘 먹는 편이지


김용선
존경해요 선배 ㅋㅋㅋ


문별이
아 뭐야 ㅋㅋ 술이나 받아 ( 용선의 술잔에 술을 따르는 )


김용선
( 원샷을 한다 ) 크으-


문별이
뭐야, 처음부터 그렇게 달려도 되는거야?


김용선
에이, 전 멀쩡하다니까요?


문별이
ㅋㅋㅋ 나중에 알겠지 뭐 ( 자신도 원샷을 한다 )

그렇게 술을 마신지 30분이 되는 째-

( 문별에게 뽀뽀를 하는 용선 )


김용선
쪽-


김용선
선배에.. 저 사실은여어.. 선배 져아해여..


김용선
선배랑 어디를 가든지이.. 다 조아써여..


김용선
선배 저랑 사겨요오..

( 몇분간 고민하던 문별 )

거침없이 용선의 입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