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Tôi sẽ buông tay ngay bây giờ
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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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ein
Robot có thể yêu không?



휘인
(침실의 문을 열고 들어오며) 별님 주무세요?

별은 그 자리에 없었다


휘인
별님?

침실에 들어와 주위를 둘러보니 침실 화장실에서 덜덜 떨고 있는 별이 보였다


휘인
후우....별님 (별 앞에 쭈그려 앉으며)


문별
휘인아.....나...나...무...무서웠어어....

별은 휘인의 옷자락을 잡으며 다시 떨기 시작한다


휘인
진정제도 효과가 없는겁니까....


문별
나....나...무서워어...

포옥

별은 무서웠는지 휘인을 세게 안았다


문별
흐으....하으....히으....

휘인의 겉옷이 점점 축축해진다


휘인
주인....

휘인은 머뭇거리다 별의 등에 손을 올리고 조심스럽게 토닥토닥해주었다


휘인
울지 마세요 주인...


문별
흐아...끏...끄윽...흐으...끏..


휘인
준회라고 하셨죠....?

준회라고 말하자 몸을 덜덜 떠는 별이다


휘인
그 자식 제가 처리 하겠습니다

휘인이 별의 품을 벗어나 침실을 나서려 하자

탁

별이 휘인의 손목을 잡고 휘인을 돌렸다

휘인은 갑자기 손목이 땡겨져인지 중심을 잃고 별의 앞에 넘어졌다

별이 얼굴을 내밀어

쪽-

둘의 입술이 닿았다. 휘인은 로봇이였지만 입술은 사람 같았다

휘인의 눈을 커져있었고 별은 눈을 감고 이 순간을 즐겼다

별은 숨이 찬지 거친 숨을 내쉬며 풀린 눈으로 휘인을 쳐다보았다


문별
가지마 휘인아...나 무서워어....


휘인
지금...뽀뽀...하신겁니까?


문별
한거...같잖아

별이 고개를 기울였다


휘인
.......


휘인
이런거 좋습니다...(싱긋)

휘인은 별을 툭툭 치곤 일어나 별에게 손을 내밀었다


휘인
일어나세요 주인

별이 휘인을 쳐다보며 일어나지를 않자 휘인이 손을 까딱하며 별을 부추겼다


문별
(휘인의 손을 잡고 일어서며 휘인의 품에 안긴다)


문별
이제 좀 진정 된것 같아 (고개를 들어 휘인을 본다)

(여기서는 휘인이 별보다 더 커요오!)


휘인
다행입니다 주인...ㅎ (별의 머리를 쓰담으며)


문별
거실로 나가자!

별은 침실의 문을 열고 휘인을 기다렸다

휘인은 고개를 까딱거리곤 별에게 손을 내밀었다

별은 싱긋 웃으며 휘인의 손을 잡았고

둘은 서로의 눈을 마주치곤 잡고 있던 손을 더 꽉 잡았다

둘의 썸이 시작된것이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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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손 놔요! 언니한테 갈꺼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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