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Đây là lần đầu tiên tôi nuôi cáo.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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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Liệu chúng ta có thể yêu thương?


그녀의 질문을 받고 잠시 생각했다.

약간의 긍정적인 생각을 해보았지만, 이내 생각을 접었다. 난 한 조직의 리더로서 우리 조직 외 누구에게도 정을 주어서는 안된다.

타겟이 누가 될지는 나도 장담하기 어렵기 때문에 더더욱..

어쩌면 내 앞에서 해맑게 웃고있는 이 여자가 타겟이 될 수도 있다.


지민
"싫습니다."

여주
"뭐..그래요. 친구는 내가 마음대로 정하는게 아니니까."


지민
"다 드셨으면 저 먼저 일어나도 됩니까?"

여주
"바쁘신가 보죠? 그럼 같이 나가요, 저도 약속이 있어서."

난 여주씨와 식당 밖으로 나와 헤어졌다.

여주
"그럼 가볼게요, 밥 맛있게 잘 먹었어요!"

회사로 돌아와 마저 하던 업무를 처리하고 있었을 때 석진이 들어왔다.


석진
"박지민 너 여기 앞 공원에 산책 좀 하고 와."


지민
"왜?"


석진
"니 얼굴에 나 나가고 싶어요~ 다 적혀있거든?"


지민
"역시 넌 못 속인다니까ㅋㅋㅋㅋ 그럼 나 갔다온다."

석진이 덕분에 회사 밖으로 나와 바람도 좀 쐴겸 공원을 거닐었다.

약 10분 쯤 걸었을까 어딘가에서 찰진 욕소리가 들려왔다.

"야 이 시발년아 내 전화도 씹고 남자랑 노닥거리고 있더라? 어?ㅋㅋ"

여주
"..."

"이게 눈앞에 있는 내 말도 씹기로 한거냐? 씨발ㅋㅋㅋㅋ"

걸레년 같은 년이 여주씨 앞에서 왜 그런진 모르겠지만 여주씨욕부터 부모욕까지 해댔다.

난 여주씨 앞으로 가서 말했다.


지민
"아까 말했던 약속이 이런 약속 이였습니까?"

그대로 돌아 걸레년을 보고 말했다.


지민
"이 년 골때리네ㅋㅋㅋㅋ"

"ㅈ..지금 초면인데 욕부터 하시는거에요?"


지민
"뭘 꼴아봐, 걸레년 같이 생긴게ㅋㅋㅋ 눈 깔아."

어디서든 말과 싸움으로는 지지 않기 때문에 난 그 년을 내리깔며 차가운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그 년은 눈을 내리깔더니 말했다.

"김여주 저 년 때문에 그러는거에요?"


지민
"씨발 내가 ㅇ..."

띠리리리리링- 띠리리리리링-


지민
"여보세요."

조직원
"혀...형님...빨리 와주셔야...흐윽.."


지민
"위치 보내라."

조직원
"ㄴ..네..크흑.."

난 위험을 감지하고 조직원이 보낸 위치로 이동하였다.

15분 후 그 장소에 도착하였고 상황은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가관이였다.

난 곧바로 왼손에는 칼 두개, 오른손에는 총을 잡고 허리춤에 총알탄을 채우고 차에서 내려 싸움을 시작했다.

우리 조직원들은 거의 전멸 상태였고 상대 조직은 150명 정도로 보였다.

난 재빠르게 현장과 상대편의 싸움 동선을 스캔하고 나무 기둥위에 올라가 총을 쏴서 50명 정도를 죽였다.

탕- 탕- 탕- 탕-

총알을 다 쓰자 총을 버리고 아래로 내려와 총을 들고 있는 사람들을 죽여 그 총으로 몇명을 죽이는 것을 반복하였다.

거의 나 혼자서 상대를 하다 보니 내 몸은 지칠대로 지쳤고, 우리 조직원들이 거의 죽어가고 있어서 우리 회사와 계약한 병원으로 연락을 하였다.


지민
"하... 위치 보낸다.. 우리 조직원들 많이 다치거나 죽었다, 빨리.."

"지금 갑니다."

그러고 난 주저 앉았고 상처 난 곳을 지혈하고 있었을까..

"박지민 헉... 빌어먹을 놈.."

푹-


지민
"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

작가를 죽이세요...(훌쩍

오늘 떡밥 하나 던졌는데 눈치 채셨나요?

호호♡ 그럼 오늘도 봐주신 독자분들 사랑해요(큰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