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ạn thời thơ ấ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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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였다

나는 빠르게 달려가 전화를 받았다

방여주

"정국아!! 살려줘! 박지민ㅇ.."

박지민이 전화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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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누가 전정국 전화받으래"

방여주

"너보다 정국이가 백배 천배 나아!!"

박지민이 나에게 또 키스를 하였다

이번에도 숨이막혀도 안놓아주었다

뒷목을 꽉 잡고 놔주지않았다

방여주

"파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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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나보다 전정국이 더 좋아?"

힘들었다 가뜩이나 눈물많이 흘려서 힘든데 키스까지...

방여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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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여주야~ 대답해봐"

방여주

"하....너...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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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우리 여주가 단단히 삐쳤네?"

그때 누군가 문을 열고들어왔다

전정국과 김태형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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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시발"

땀으로 흥건한 나와 박지민 그리고 숨차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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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뭔짓거리한거야"

전정국은 박지민에 멱살을 잡으며 말했다

방여주

"박지민..존나짜증나.."

나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다

-다음날-

"그럼 우리 오늘부터 1일이야?"

또 내앞에서 지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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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꺼져"

그리고 박지민은 나에게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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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얘기좀..할까"

방여주

"할 얘기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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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내가 잇어"

그때 배수지가 다가와 박지민에게 팔짱을끼며말했다

" 너~ 정국이가 고백햇다며? 그럼 둘이 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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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뭐..?"

방여주

"정국이가...나좋아한데...! 자기한테 오라더라?"

박지민이 팔짱을 뿌리치고 뒤를 도는순간 전정국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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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 여기잇으니까 찾지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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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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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왜요 ㅋ 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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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야 니네 왜그러냐.."

방여주

"하...진짜 너네 다싫어"

나는 자리를 뿌리치고 가방을 메고 나갔다

그러자 수업종이 치고 누군가 나를 따라나왔다

박지민이였다 가방을 챙겨서 메고 나온 박지민이엿다

박지민은 나에 손목을 잡아끌더니 날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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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미안해"

방여주

"너랑 잇으면...쟤가 엮이는거...그리고...자꾸 둘이사귄다는 소문도는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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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여주야.."

박지민은 날 끌어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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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미안해...우리...안헤어지면 안돼?"

그리고 나도 박지민을 껴안았다

방여주

"사실..헤어지기싫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