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Đây là lần đầu tiên tôi nuôi cáo.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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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소꿉친구


방여주
"으,,머리아파"

나는 끙끙거리며 박지민에게 전화를 걸엇다


박지민
"어 여보세요 ?"

방여주
"으,, 지민아.. 내가 몸이 좀 안좋아서 그런데..약좀..사다..주...ㄹ.."

'툭'

핸드폰을 떨어뜨리고 나는 쓰러졋다


박지민
"여보세요 ? 여보세요 !"

-10분후-


박지민
"여주야 ! 정신차려 야 119 불러 얼른 !"


김태형
"어어"

-병원-

"대체 열이 40도가 넘도록 뭐 하신겁니까 ?"

"정말 위험할뻔햇어요 !"

방여주
"으.."


박지민
"열이 40도,, 하.."

"그리고 영양실조끼가 좀 잇네요, 평소에 뭘 잘 안드시나요 ?"


김태형
"네 얘 밥도 잘 안먹어요"

"드시게 하세요"

"이거 다 맞으시고, 가시면됩니다"

-5시간후-

-여주 집-


박지민
"그러게, 밥먹으랫잖아"

박지민은 내 침대에 걸터앉아 나를 교육시켰다

방여주
"속 안좋은데, 어떻게 먹어"


김태형
"그게 다 너 안먹어서 아픈거래잖아"


박지민
"바보야"

방여주
"하.. 모르겟다"

방여주
"나 좀만 쉴래.."

나는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고 웅크려 누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