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Đây là lần đầu tiên tôi nuôi cáo.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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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bạn thời thơ ấu


우리는 근처 가게나 집들을 둘러보며 물어보았다

우린 벌써 6번째 집에들어갔다


김태형
"저기 안녕하세요, 혹시 다름이 아니라 이 강아지 어느집 강아지인지 아시나요 ?"

그때 강아지가 심하게 울부짖으며 나에게 안겼다

방여주
".. 너냐 ?"

남자애들은 당황하며 나를 쳐다보았다

"이게 어디서 반말이야 ?!"

방여주
"너냐고 묻잖아"

"그래 시발 내가 그 새끼 주인이다"

나는 화를 억누르고 물엇다

방여주
"애 왜 버렷어"

"버린게 아니라 흔히 말하는 분양이지 이게"

집주인은 나의 다리를 훑어보며 말햇다

"이쁘장하게 생겨서 왜그래 아가씨 ~"

남자애들은 주먹을 꽉 쥐고서 부들부들떨엇다

방여주
"닥치고, 말해 애 왜 버렷냐고"

방여주
"애가 받을 상처는 생각안해 ?"

방여주
"앤 니 가족이야, 애한텐 니 하나밖엔없다고"

방여주
"근데 버려 ? 진짜 니가 사람새끼야 ?!!!"

나는 소리를 지르며 물었다

".. 아니 ㅋㅋ 뭐 소리를 지르고 그래.."

집주인은 나의 손목을 붙잡고 말햇다

"저 새끼 신경쓰지말고 잠깐 들어왓다가"

방여주
"놔라.."

강아지는 미친듯이 깨갱댓다

나는 집주인의 팔을 넘어지든말든 밀쳐버렷다

방여주
"시발 놓으라햇잖아"

방여주
"너 오늘 니 키보다 높은 상자에 갇혀서 영영 못나왓다가 갇혀 디지기 싫으면. . . 닥쳐라"


전정국
"저기요,경찰 부를까요 ?"


박지민
"왜 성희롱 발언하시고 막 여자애 팔을 잡아요"

"진짜 저희 다 봣습니다"

"이러시는건 아니죠"

"힘 약한 여자애한테"

방여주
"됏고, 나 오늘 감옥가도 상관없으니까,너오늘 나한테 디지기싫으면 사과하고 이 강아지한테 상처준것도 미안하게 생각해라"

방여주
"대가리 터지게 짖밟히고 싶지않으면 ,"

나는 강아지를 안고 집을 나왔다

남자애들도 나를 따라 나왔다


전정국
"이제 어쩔거야 , 그강아지 ?"

"보호소?"

방여주
"아니, 보호소는 안락사 시켜.. 그 철창안에 맨날 갇히게 놔두느니 내가 키울래 그냥"


김태형
"니가 돈이 어딧어, 사료는 ? 배변패드는 ?"


전정국
"만약에 아파서 병원가도 병원비가 기본 60만원 넘어"

방여주
"됏어, 애 내가 책임질래"


박지민
"..우리가 돈 모아주자"


김태형
"우리가 애 엄마아빠 다 해주자"


전정국
"그래그래"

그렇게 우리는 소중한 생명을 귀하게 우리의 가족으로 데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