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ững kẻ bắt nạt thành thị, những kẻ bị ruồng bỏ ở nông thôn



전정국
넌 ㅋ


전정국
죽어야 마땅해.ㅋ

그 말을 하고선 전정국은 나를

밀엇다.


이여주
나는 떨어지면서 온갖 생각을 했는데.

거기에 전정국은 없었다.

나는 "툭"소리를 내며 떨어졌다.

근데 나는 한 사람 바로 앞에 떨어졌다.

그래서 나는 온갓 걱정을 다했다.

저분이 다치지 안으셨을까?

그런데 그사람이 이런말을 했다


???
"야 여주야!여주야 정신차려"


정호석
119,119 빨리....


정호석
여주야...오빠한테 왜그래....흑.....((훌쩍


이여주
그 사람은 우리 오빠였다 .

어 안돼는데 우라 잘생간 오빠 보려면.

'살아야 하는데'

좀 오랜 시간이 흐른거 같은 느낌이였다.

나는 분명히 죽은거 같은데....

소리가 아니,소리만 들렸다.

그왜 아무겄도 하지 못했다.

몸을 움직이지도

눈을 뜨지도

말을 하지도

그저 듣기만 할수 있었다.


정호석
여주야 ......미안해....그냥 다 미안하니까 다시 일어날래?

매일 같이 오빠는 내 병실로 찾아와서 이렇개 말하고 간다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한다.

일단 우리 오빠는 매일 찾아와서 말하고 가고

또 나연이가 찾아와서 가끔 전정국 이야기를 한다.


임나연
여주야....오늘 전정국이 자살 할려고 하다가

너처럼 될뻔했다?

나는 이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

매일 여우년이랑 꽁냥꽁냥 하던 놈이 왜 갑자기 자살이래?

이러면서 듣고 있던중


임나연
전정국이 너 많이 좋아 하는거 같에

걔가 이런말 하더라.


전정국
나.여주 없이 못살아 그 임수진이란 여우년 때문에 여주가....여주가 .....


임나연
그래서 에휴 그럴거면 여주 안아플때나 잘하지...


임나연
그말 해서 나 맞았어.

나연이가 가고 잠시후...

드르륵_


전정국
여주야....


뭉충이 자까
끊귀~


뭉충이 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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