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ộc thi 2] Kim Tae-hyung, người cứu mạng Dodol-i-pyo
Há hốc mồm!! (Đây là một câu chuyện!!)


작가
다음날 아침

06:30 AM

여주
음...


여주
잘 잤다!!


여주
어? 여긴 어디지?

06:30 AM
작가
그 시각 태형이


태형
아...


태형
악몽 꿔서 너무 일찍 일어났네...


태형
다시자야ㅈ


태형
뭐야!!


태형
여기 내 집 아니잖아!!!


태형
이거 꿈인가?


태형
자신의 볼을 꼬집음


태형
아야!!


태형
꿈이 아니잖아!


태형
(몸을 덜덜 떨며) 무서워

태형, 여주
(동시에 문을 열며) 뭐야!! 설마


태형
여기가 도돌이표 인생을 사는 곳인거야?


여주
내 도돌이표 인생 잘못된거야?


여주
미치겠네.

작가
여주상황


여주
내 도돌이표 인생 이렇게 만든 사람 누구야!!


여주
휴~ 짜증나지만 그 사람을 찾아야지...


여주
빨리 옷입자!!

작가
태형상황


태형
생각보다 무섭네...


태형
설마 이곳에서 평생을?


태형
그 ㅅㄲ들 (1화 참고) 안 만나서 다행이지만...


태형
내 인생은 왜 이런 거야!!

작가
잠시후


태형
밖에 나가볼까?


태형
아니야. 위험할 수 도 있어.


태형
하지만 너무 궁금한걸.


태형
아, 몰라. 걍 나가야지.


여주
걔가 누군지 어떻게 알지?


태형
우아!! 저 여자 너무 예쁘다!!


태형
(여주를 뚫어져라 쳐다본다.)


여주
(태형이의 시선을 느끼고 뒤에 있는 태형이를 바라본다.)


태형
허걱!

작가
재빨리 딴짓을 하는거 처럼행동함.


여주
누가 날 본거 같은데...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
오늘 이야기는 연결이 잘 안되는 것같아요.


태형
그게 뭔 뜻인데?

작가
오늘 이야기가 재미없다는 뜻이야.


태형
너님 이야기 재미있는거 없잖아.

작가
태형아 내가 팔힘은 약해도 손은 맵단다.


태형
죄송합니다...

작가
어쨌든 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
댓글과 별점이 필요한 작가에게 큰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