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ộc thi 2] Kiếp sau... một con sư tử?
Một thế giới khác (2)

항상wannaone
2018.03.02Lượt xem 132

여주
그나저나...여기 와본 적 있는 것 같은데...

여주 6살때...

여주 엄마
여주야~!이런 데 오니깐 좋아?


여주
네!엄마! 완전 죠아요~꽃들도 이쁘구 나비도 이뻐요!

여주 엄마
여주야!엄마가 사실 여기서 급한 일이 생겨서 가봐야할 것 같아...20분이면 되니까 여기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기다릴래?

여주
네!엄마!빨리 오세요~

그 후로 여주는 엄마를 볼 수 없었다

여주
흐흑...엄마...


옹성우
죄송해요...울릴 생각까진 없었는데...여주씨도 알다시피 여기는 여주씨 기억 속이에요.


황민현
그리고 또 저승이기도 하죠.


황민현
여기서 여주씨는 여주씨의 삶을 바꿀 수 있어요.



황민현
단,여기에는 큰 책임이 따라요.



옹성우
그건....우리랑 같은 저승사자가 되는거에요.한 번 바꿀때마다 1달씩.



옹성우
어때요?

여주
저는....

헤헷♡안냐세요~독자 여러뷴~(징그러

작가
많은 분들이 잘 읽어주셔서 저는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덩...ㅠㅠ

작가
앞으로도 많이 봐주시고 사랑해주세요! 별점/구독/댓글은 자까를 춤추게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