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ộc thi 2] Người không thể yêu lại lần nữa
Liệu tôi có thể xem lại nó lần nữa không?

괜찮아하나둘셋하면잊어
2018.02.26Lượt xem 183


옹성우
여주야 나 왔어......


옹성우
여주야!!!!!

그 아름다운 벛꽃이 지던날..... 너는 더이상 이세상에 있지 않았다.


박지훈
여주야... 흐흑.... 내 동생....


황민현
........


옹성우
여주의 죽음은 나의 모든것을 바꾸어 놓았다. 아침에 일어나면 여주의 달달한 목소리가 들릴것 같고 밤에 잠들때면 여주의 깊은 목소리가 날 재워줄것만 같다....


옹성우
이제 나와 여주의 이야기를 들어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