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ộc thi] Người phụ nữ ngây thơ
Mùi hương của người lạ

☆지니조이
2017.12.01Lượt xem 374


나
야 미안미안 윤기선배랑 문제 풀다 늦음.... 그런데 이런 카페는 진작 데려왔어야지. 넘 좋아 진짜 내 취향이다.


주혀니♥
아니 난 니가 이런데 좋아하는 줄 몰랐지. 너 요즘 동아리로 바쁘잖아! 이 친구 하나 안 만나주고 나 삐짐 흥!


나
아~~쭈혀나 왜 이런걸로 삐지고 그래 요즘 수행평가 기간이라 바쁘단 말야.


주혀니♥
그러니까 일찍이 이 언니처럼 일을 해 일을 어! 내가 얼마나 모델로 잘 활동하니.


나
고로네....


주혀니♥
아 그럼 수행평가 잘돼감?


나
몰라 우리 기사 쓰는건데 약간 망함 나란 년은 육하원칙도 몰라요. 윤기선배는.... 그런데 선배는 글 잘쓰나?


주혀니♥
아마도? 작곡부에서도 민윤기선배가 캐리한다던데?


주혀니♥
어! 너 민윤기선배랑 어제 만났어?


나
응 왜?


주혀니♥
근데 그 선배 주말에는 집에서 잘 안나가신다던데


나
나왔는데


주혀니♥
왜 그랬지......


나
그러게....


주혀니♥
야! 난 알것 같은데 넌 몰라?


나
응.... 뭔데


주혀니♥
에후 이 기여운 녀석 야유


Mr. 싸이
안녕 너네 너무 이쁘다 특히 너 아주 예쁜 new face네 ㅋㅋㅋ

낯썬남자의 향기가 불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