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ộc thi] Chuột hamster nửa người nửa thú Sunyeong

Tập 8: Một quá khứ đau thương

여주

괜찮아 순영아 내가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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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아흐..

??

왜 그러냐 무섭냐? 네 동생버리고 가더니

이말을 듣자마자 순영이 과거가 떠올랐다

은영

오빠 나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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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괜찮아 오빠가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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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나랑 내 동생 은영이는 어려서 부모님께 버림받고 고아원에서 살다가 고아원원장님이 우리를 일로 데리고오셨다 처음에는 놀러간다고 고아원 아이들을 다 데리고가더니 최창살에 같혀있다 내가 반인반수가 된것도 여기있어서 그런것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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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우린 매일 알 수도 없는 약물주사를 맞았다 그래서 우리 팔엔 매일 수 많은 멍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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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그러던 어느날

??

이리와 주사맞아야지

은영

흐앙ㅇ 싫어요

??

좋은 말할때이리와

은영

흐아아아아아앙 싫어 저리가!!!!!!

??

미친년이 어디서 지랄이야 거기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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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고아원 원장님이 들어와 은영이에게 약물주사를 맞이려고 했지만 은영이는 피해 다녔다 맘 같아선 내가 맞겠다고 말하고싶었지만 이미 약물 주사를 맞아서 온 몸에 힘이들어가지 않았다 은영이는 아직 어린아이라 그런지 바로잡혔다 그리곤 바로 약물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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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약물을 맞더니 갑자기 소리를 치며 괴로워했다

은영

으아악!! 오빠 으악!!!! 으아아아ㅏㅏ아악! 흐..윽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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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은영아 왜그래...많이아파? 오빠가 미안해 흐흐...흐흐흑....

은영

오빠 으악악! 나 으으윽 너무 아파.....윽 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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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은영이를 힘껏 불렀다 그러자 은영이는 마지막으로 피를 토하고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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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은영아!!!!!!피...피..!빨리일어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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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은영이가 쓰러지고 내 몸뚱아리가 힘이났지만 그때는 은영이가 내 내 곁에.....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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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은영아! 일어나!!!! 제발!!!! 은영아... 오빠가 미안해 동생아픈것도 모르고...은영아 제발 일어나..줘라 오빠가...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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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난 그렇게 차가워진 은영이를 안고 괴로워 하고있었을까 고아원원장님이 들어와 은영이를 내 품에 때어냈다

??

시끄러 애새끼하나 죽은게 그렇게 소리지를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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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아...흐흐 은영이가...흐흐흑....흐아

??

시끄러 앤 내가 데리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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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흐아...은영아.....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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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난 그렇게 은영이를 이런 곳에 데려와서 내 동생이라서 오빠가 못 나서 이런 오빠라서 너무 미안하다고 얘기도 못했는데 난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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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은영이를 떠나..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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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미안해 은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