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ộc thi] Anh trai tôi, Kwon Soon-young
Tập 2: Tại sao không ai ở bên cạnh tôi khi tôi gặp khó khăn?


작가
여주가 전화를 끊은 후 순영

여...여주야?!


승철
야! 권순영 폰 그만 만지고 연습해!

어..? 아..어...

작가
승철의 말에 순영은 휴대폰을 내려놓고 춤연습을 했다 연습을 하는 중간마다 순영은 춤도 틀리고 미세하게 박자도 안 맞았다 그런 순영을 본 정한이는 이상함을 느끼고 순영이를 불렀다하지만 순영이는 딴 생각을 하는지 정한이의 말을 듣지 못 했다

작가
그러자 정한이는 순영의 어깨를 한번치고 얘기했다


정한
권순영 너 오늘 왜그래?어디 아픈거야?

응? 아..!아.. 아무것도 아니야..!

작가
손을 좌우로 흔들어 가며 부정하는 순영에 정한은 어쩔 수 없이 한발짝 물러섰다

작가
그 시각 여주네집


여주
다녀왔습니다

아빠
너 지금까지 뭘하고 다녔길래 이시간에 와?


여주
....

아빠
어쭈 니가 이제는 내 말을 무시해?


여주
.......

작가
여주는 아빠의 말을 다시 무시하고 방에 들어갈려고 했지만 들어가지 못 했다 여주를 향해 날라온 소주병 때문에..

쾅 쨍그랑

작가
그 소주병은 아슬아슬하게 여주의 얼굴을 스쳤고 그대로 벽에 맞아 쨍그랑 소리를 내며 바닥으로 떨어졌다 여주 얼굴을 스치고 깨진 소주병에 놀란 여주는 놀라 방으로 들어가려고 했지만 바닥에 떨러진 유리 조각을 발고 다리에 힘이풀려 주져앉는다

작가
여주의 아빠는 그걸 놓힐세라 여주의 머리,배,뺨을 때린다


여주
아빠 제발 살려주세요...

아빠
누가 니 아빠야?


여주
아빠 너무 아파요....제발...살려주세요..말잘 들을게요...

작가
여주는 자신을 때리는 아빠에게 열심히 말하고 버텨지만 여주 옆에는 아무도 있어주지 않았다

작가
작가입니다 내용이 거참 슬프네요... 아..!1화에 댓글이!?! 정말 감사합니다ㅎ 그럼 다음화에 또 인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