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ợp đồng giải trí (liên doanh) với Iljin
"Hẹn hò theo hợp đồng với một kẻ bắt nạt" {Tập 22}



지민
아파서 서러운데 여주한테 메세지 보내볼까?


지민
▶여쭈야!


김여주
▶웅. 짐니야~


지민
▶ㅋㅋ여주 나 연락 기다렸어?


김여주
▶ㅋㅋ 아니 나 폰하고 있었어.


지민
▶구래...?


김여주
▶그리고 마침 짐니랑 메세지하고 싶어서 같이 하려구 했징~~


지민
▶히히~~ 여주야 우리 내일 같이 학교등교할래?


김여주
▶이렇게 뜬금없이?


지민
▶(시무루)싫어..?


김여주
▶아니! 너무좋아!


지민
▶히히. 그럼 내일 내가 니 집으로 댈로갈께!


김여주
▶응..


지민
휴. 여주랑 톡하니까 그나마 낫네.

똑똑)


지민
누구야.

최비서
최비서입니다.


지민
들어와.

최비서
얼음이랑 연고 가지고 왔어요. 회장닝께서 도련님 꼭 치료 하라고 하셨습시다.


지민
내가 알아서 치료할테니까 나가봐.

최비서
네...(나감


지민
이건 완전 병주고 약주고네.

치료다한 후)

저녁.

똑똑)


지민
또 뭐야.

집사
도련님 식사하로 나오세요.


지민
알았어.


지민
꾸벅)


회장(지민 아버지)
앉아라. 얼른먹자.


지민
네.

달그락 달그락)

지민 어머니
너..아버지한테 또 맞았다며?


지민
네.

지민 어머니
왜그랬니?


지민
욕해서요.

지민 어머니
에구. 다음부턴 조심해라.


지민
네.


회장(지민 아버지)
그리고 지민아. 너 내일 EU그룹 딸과 약혼식 거행할거다.


지민
(당연하다는 듯) 안갈거에요.


회장(지민 아버지)
너! 저번에도 그래서 아버지가 겨우겨우 취소했는데! 이번엔 안된다.


지민
근데 아버지가 제 의견안듣고 약속잡으셨잖아요. '행동엔 결과가 따른다' 전 그 여자가 싫고 그래서 안갔는데


지민
아버지가 마음데로 잡으셨으니까 아버지가 해결하셔야죠.


회장(지민 아버지)
....그럼 어쩔수 없지 얘 잡아.

경호원들
넵!


지민
퍼벅!) 아버지 저 아버지 몰래 힘 많이 키웠습시다. 이 찌끄레기들로 저 잡을생각 절대하지 마세요.

가 버림)


회장(지민 아버지)
이 정말 나약한것들! 저 어린 남자애 하나 못잡냐!

경호원들
죄송합니다.


회장(지민 아버지)
내일 무슨 수를 써서라도 4시 30분까지 아미카페로 저 자식 데려다 놔!

경호원들
네. 회장님.

(다음 날 아침)


지민
얼른 준비하고 여주 델로 가야징~

똑똑)


김여주
누구세요?


지민
여주야!


김여주
잠깐만! 나갈께~


김여주
덜컥. 나감) 지민아!!!!!


지민
여주야~(포옥


김여주
////


지민
나 어제 엉덩이 맞아서 아파썽...T^T


김여주
오구오구 그랬요?


지민
네...여주가 나한테 쪽해주면 안아플꺼 같아....


김여주
으힛! (쪽!


지민
이제 가자~~(손을 잡음


김여주
웅~~


지민
어? 너 왜이리 손이 거칠어?


김여주
아..그게..말하기 부끄러운데. 그 나 다른집 가사도우미야..


지민
뭐..?


김여주
그래서 집안일 하다가...


지민
ㅇ...왜? 너희 어머니나 아버지ㄱㅏ...


김여주
그게..아버지는 8년전에 암으로 어머니는 저체중에 영양실조로...끅...끅

(그렇게 한참을 울고)


지민
이구....그랬구나...(토닥토닥)


김여주
(꼬르륵) ////


지민
우리 여주 배고팠어?


김여주
히힛...웅!


지민
가자!


김여주
어디..?


지민
여주 배 채우로!


김여주
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