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òng can đảm (Cuộc thi)
"Ôi... bạn!"

윤기쓰
2018.03.14Lượt xem 66


지현
"엇...당신은?!..그때..그!"


정국
"기..기억나요?"


지현
"움....그러게요 누구였죠?.."


정국
"ㅇ..아"


정국
"저 그때!..그 저녁시간때..그..길가다가 부딪친..!.."


지현
"ㅇ..음...(생각하며)아!..그때! 그..잘생겼ㄷ..흡!..(순간적으로 자신의 입을 막으며)


지현
"아..아;; 그분이였구나..(당황)"


정국
"아..다행이다ㅏ 기역나셨구나ㅏ~ㅎㅎ"


지현
"넴~ㅎㅎ"


지현
"ㅇ..아! 그러고 보니 이름을...."


정국
"ㅈ..저는 정국이라고 해요! 친하게지네요!"(말을 끊으며)


지현
"아~...저는 지현이에요^^ㅎㅎ 음..그래요! 친하게 지네욤ㅎㅎ"


지유빈
"아..진짜 짜증나..우리 잘생긴 정국이에게 꼬리치는거 4가지없어.."(혀를 끌끌 차며)


이예나
"그러니까...하..짜증나"


지현
"움...뭔가 따가운 시선이..."


이예나
"야..유빈..하아..~ 야 지유빈!!"


지유빈
"ㅇ..어?? 왜그래?"


이예나
"우리 지현이라는 애 괴롭힐까?"


지유빈
"ㅋㅋㅋ 그거 좋다 그래ㅋ"


정국
"음...지현아 우리 학교끝나고 ○○카페갈래??"


지현
"음...그래!"


시간알림이(글쓴이)
정국이와 도서관에서 헤어진후..교실에서..~


이예나
"야!! 너 일로와봐ㅋ"(유빈이와 같이 말하며)


지유빈
"야!! 너 일로와봨ㅋ"(예나와 같이 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