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ẹn hò với một tên khốn
Tập 12 | Thẳng thắn

해나미진우하쟈
2019.05.13Lượt xem 133


박여원
네..?


박여원
뭐..라구요 ?


하성운
푸흐 , 한번만 더 그렇게 불러달라구요


박여원
자..자기야 ..!!


박여원
됐죠 ??


하성운
넹 ㅎㅎ


하성운
여보야


박여원
네에..?


하성운
이제 우리 말좀 놓자


박여원
아..그럴..까 ??


하성운
그래 힘들어죽겠다


하성운
근데..여보야


박여원
응 ??


하성운
언제 말해줄꺼야 ..?


박여원
뭘..?


하성운
여보가 박여진이라는거...


박여원
그 , 그걸 어떻게..?


하성운
푸흐 , 나는 당연히알지


박여원
그래..?


박여원
근데 왜 처음에는 나한테 싸가지없게 대했어 ??


박여원
진짜 모르는사람인것 처럼..


하성운
아 , 그건 비밀이야


박여원
뭐어 ??


하성운
이제 그만가자 벌써 11시다


박여원
그래 가자 !!


하성운
응ㅎㅎ

성운시점


하성운
여원아..내가 너를 그렇개 차갑게 대한이유는..


하성운
처음에 널 봤을때는 니가 너무 미웠어..


하성운
나는 이렇게 유학하면서 하루도 너를 잊은적이없고..


하성운
너가 없어서 내가 차갑게 변한거니까..


하성운
하지만 너는 나없이도 그렇게 행복한 얼굴로 잘 살고있더라..?


하성운
우리가 성인이 되고나서 처음만났을때


하성운
나는 니가 나를 잊은줄 알았어


하성운
근데..아니더라 니얼굴에 날 아는듯한 표정이여서


하성운
솔직하 나는 조금 기뻤어 ..ㅎ


하성운
그렇게 너랑 정략결혼을 납두고 살아가면서


하성운
옛날처럼 너를 매일 볼수있어서 너무 행복하더라ㅎㅎ


하성운
그러면서 나는 다시 예전모습으로 돌아왔어


하성운
너 덕분에..


하성운
역시 나는 니가 없이는 안되나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