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ẹn hò với một kẻ bắt nạt
Quá khứ (2) - Tôi nhớ bạn


- 4년뒤

여주는 횡당보도를 건너고있었다..

그런데!

빵-빵....

자동차가.. 여주에게로 달려왔다

여주는 놀라서 몸이 굳어버렸고.. 그 자리에 가만히있었다,,

그때.. 지훈이는 그 모습을 보고있었는데..


박지훈 (어릴때)
어? 여주야!!


박지훈 (어릴때)
어떡해.. 어떡하지?..


박지훈 (어릴때)
그..그래.. 여주를 구하자..!..

지훈이가 마음을 다잡고 도와주로고 갔을때는 이미 늦어버린 후 였다

그 일로 지훈이는.. 미안해했다..

그 후에도 성우랑 지훈이는 친형제처럼 지네왔고 그때는 여주가 죽은 줄 알았다

그때 여주는 지훈이가 병원에 전화를해서 병원에 실려갔고 가족들이 다왔다

여주,성우 아빠
어,어떻게된거에요.. 우리여주 어떻게 된거에요? 실았죠?살았냐고..!

의사
네.. 수술은 잘 됬지만 머리에 충격이 많이가서.. 한.. 4년 5년 동안에있었던 기억들이 없어졌을거에요 . 죄송합니다.. 그 부분은. 저희도..

여주,성우 아빠
ㄴ,네.. 여주야아...ㅠㅠ


옹성우 (어릴때)
아빠 울지 마여..

(이때 지훈이는 충격과 공포에(?) 여주를 병원에 데려다주고 집으로 뛰어들어갔답니다

작가
허얼.. 죄송합니다.. 장면을 못바꿨어요..ㅜㅜ

지훈이와 성우가 일진이된 사건

아주간단하다(?)

중학생때 일이다

일진
야


옹성우
?

일진
야 너!


옹성우
네? 저요?

일진
응 너


옹성우
왜?

일진
갑자기 반말?


옹성우
아.. 죄송

일진
뭐야.. 야 너 우리 무리 들어올레?


옹성우
무슨..?

일진
일진 할꺼냐고


옹성우
음... 뭐 그러지

일진
너 맘에든다 (여자에요!)


옹성우
?뭐가?

일진
그 성격


옹성우
뭐.. 쫌 ㅎㅎ

일진
아..ㅋㅋ

일진
가자


옹성우
그래 가자

이렇게 성우가 일진이 아주 어이없게? 됬고 지훈이도 성우를 자연스레 따라 일진이 되었다

다시 현재로

여주시점

스르륵..

난 지금까지 내가 모르고살았던 내 괴거를다 알게되고 눈을 떳다

앞에는 지훈이와.. 성우오빠..가 있었다

지훈이를 보자마자 눈물이 나왔고..

내가 우는 소리에 둘은 나를 봤다

옹여주
흑흑..흐흑..


박지훈
어? 뭐야.. 왜우러


옹성우
왜루러 우리 여주옹~-~

옹여주
지,지훈아.. 보고싶었어..

그러고나는 지훈이를 꼭 안았다


박지훈
응? 아... 여주야.. 나는 너무 많이.. 미안해

옹여주
지훈아.. 너 잘못아니야 미안해하지마.. ㅎㅎ

그러고는 난 웃어주었다 최대한 예쁜 미소로


옹성우
우리 오옹~ 여쭈 나도 있눈데.. 흐응..ㅡㅡ

옹여주
앜 오빠 그거 뭐야 애교 부리는거야? (갑자기 정색) 안 귀여워


옹성우
히잉..


박지훈
ㅋㅋㅋㅋㅋ

옹여주
아. 근데 들다 가만히 기다리지 못하고 왜 일진이고 뭐시기고 하고있었어.. ㅡㅡ

성우, 지훈
미안.. 헤헿

옹여주
헤헿? 바보같아....


옹성우
여주 미워이..


박지훈
나 바보 맞아 여주바보

옹여주
아,.. 오글.. 이거 뭐지이?


박지훈
핳 아. 여쥬 나도 궁금한거있눈데에

옹여주
뭔데?


박지훈
너 지금까지 어디있었어?

옹여주
아? 미국에 엄마랑 같이있었어 이번에 내가 한국에 오고싶다고 쫄라서 왔지로옹

옹여주
아빠랑 받통 터치 해쏘


박지훈
푸흐- 그래쏘오


옹성우
우웅 그래쏘

옹여주
오빤 뭐야..


박지훈
형 뭐야..


옹성우
에헤에헤 뭐긴 뭐야 쏴람이지이~

옹여주
아아..


박지훈
아..(이젠 익숙

옹여주
오빤 누굴 닮은거야..


옹성우
아부지

옹여주
하? 아빠가 그래?


옹성우
으웅! 내 앞에서 그러셔 헤헤

옹여주
아.. 그렇군.. 난 안..그렇지.. 하하..


옹성우
아뉜데에 성우처럼 변해라아 얍!

옹여주
으이그..


박지훈
ㅋㅋ이 남매 정말 재밌어


옹성우
핳 그래?


옹성우
하....역시 내 유머 감각 훗,,

옹여주
아휴아휴..

옹여주
아? 나 퇴원 할래

성우, 지훈
응? 퇴원?

옹여주
어떻게.. 둘이 같이 말하지..


옹성우
신기하지이

옹여주
아니.. 응.. 조금.. (부정하고싶었다고한다)


옹성우
난 의사 선생님 불러올게

옹여주
으응


박지훈
응

옹여주
나 화장실좀


박지훈
응

여주는 일어나서 화장실로가는데..

두둔

옹여주
꺄악!!!

자신에 발에 걸려서.. 넘어졌드아..

아니.. 넘어질뻔 했는데..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아닌가?)

여튼 오늘 올렸어요 ㅎㅎ

오늘 무슨날인지 아세요?

모루시겠죠 하핳

오늘은!!!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생일축하 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 와아아아아 ((짝짝짝



오오 그 사진.. 인터넷에서 찾았다죠? 하하

댓글달아주신 모든 분들 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한 두개씩 댓글올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