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ị cáo, thua
피고 지다.

워너원영원해라
2019.01.23Lượt xem 252

피기전 그 몽오리 작은 이슬이 맺혀 보기좋게 흔들린다.

바람이 불어 스쳐 지나간 자리마다 햇살을받아 피어난 꽃

그 아름다움은 보고있는것만으로 황홀해서 그자리에 멈춰서게 된다.

단, 그욕심이 커 꺽어버리는 어리석은 짓에

짓이겨지고 매말라 결국 시들어버린다.

피어나 아름다워 져버린 ...

그꽃을 꺽어 내고 후회했지만 그순간이 되어도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그 아름다움에 취해 되풀이 될수밖에..

아름답게 피어난 널 내가 지게 했다.


서여주
황..민현?


황민현
서여주


서여주
... 말도.. 안돼...


황민현
...

애써 부정하며 나를 믿으려는 널보며 입을열었다.


황민현
뭘 믿던 지금 보는데로야.

난 결국 너를 꺽어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