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h em phân biệt đối xử
Những người anh em phân biệt đối xử



정국의사쌤
흐흠~??


김태형
아하핳..


김여주
뭔 일있어?


민윤기
사실 저 사람하고도


정국의사쌤
저 사람이 뭐야 저 사람이!!


김태형
흠!그럼 시작할까?


김태형
It leaves me feeling seasick baby 꿈같은 현실 깊이 갇혔나 봐


정국의사쌤
It spins me round and drives me crazy 한낮에 뜬 달 같은 나인가 봐


민윤기
만약 나 혼자였다면 혹시 널 몰랐다면 포기했을지 몰라 lost at sea


김태형
But my heart's still On fire with a burning desire 다시 널 찾을 거야 운명처럼


민윤기
I wish that you would love (love) me (me) 어제처럼 다시 이 손 놓지 말고 (고)


정국의사쌤
And every time my Heart (heart) beats (beats) 발 맞춰봐 다시 더는 헤매이지 않도록 (록)


김태형
운명을 느껴 널 널


정국의사쌤
운명을 느껴 날 날


민윤기
When you hear my heartbeat baby You gave me a new life You gave me a new birth I feel you're heartbeat away I been losin my mind


민윤기
I been cravin my shine I know me before You was a ready made me But you designate me and You did resume me


민윤기
Been calling your name in This whole universe Now I need no space I got youniverse


김태형
널 만난 건 이 우주가 빚어낸 한편의 드라마 같아 수많았던 헤매임 끝이 보이지가 않던 방황


민윤기
그 미로 속에서 나를 이끌어준 너 (너) 너는 나의 빛이자 나의 구원 (원) 이 비도 그쳐가네 이젠 네 손을 놓지 않을래


정국의사쌤
I wish that you would love (love) me (me) 어제처럼 다시 이 손 놓지 말고 (고)


김태형
And every time my Heart (heart) beats (beats) 발 맞춰봐 다시 더는 헤매이지 않도록 (록)


민윤기
운명을 느껴 널 널


김태형
운명을 느껴 날 날


정국의사쌤
운명을 느껴 널 널


정국의사쌤
운명을 느껴 날 날 My heart’s on fire for your love


정국의사쌤
Oh my heart’s on fire for your love


민윤기
I wish that you would love (love) me (me) 어제처럼 다시 이 손 놓지 말고


김태형
And every time my Heart (heart) beats (beats) 발 맞춰봐 다시 더는 헤매이지 않도록


정국의사쌤
운명을 느껴 널 널


김태형
운명을 느껴 날 날


민윤기
운명을 느껴 널 널 운명을 느껴 날 날


최한솔
와...대박이다..


이석민
고음도 쭉쭉 잘 올라가..


부승관
그니까..엄청 잘해..


김여주
석민오빠도 승관이도 고음 잘 하잖아 모두 노래 진짜 잘 부른다!!ㅎㅎ


김여주
최고의 추억이야


전웅
그러니까ㅎㅎ


임영민
모두 대박!!


최승철
근데 그 쪽들은 없어?


전원우
맞으 병원에서 노래 엄청 잘 부르던데?


김민규
맞아!!!


윤정한
오~~기대해도 돼는건가?


서창빈
우리도 시긴이 필요하거든!!


필릭스(이용복)
맞아 갑자기 시키면 노래 뭘로 할지 모른단 말이야


방찬
응응!


김승민
시간 줄 수 있지?


김여주
시간은 많아!!!노래 골라서 와~!!!


양정인
누나 고마워~!!


김여주
갔다와~!!!!


권순영
쟤도 참 어린거 같다ㅎㅎ


서명호
여주랑 1살 밖에 차이 안날걸?


김여주
맞아 1살 밖에 차이 않나ㅎㅎ


김여주
우리 서로에게 해주고 싶은 말 할까? 못했던 말들 많을거 같은데


최승철
오글거려...


김여주
어허!!오글?


김여주
오글은 무슨 그리고 이런 기회 흔치도 않잖아 나중에 오려고해도 서로 꿈을 위해 흩어져버리면 끝이잖아..


이찬
그치..


김여주
그리고 나중에..직업을 가지면서 힘들어질거고..


김여주
그리고..우리가 언제 어떻게 죽을지는 아무도 모르는거잖아..


김여주
당장 오늘 일 수도 있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이지훈
여주야 그런 생각 하지마..제발..


김여주
근데..안할 수가 없잖아..사람들은 다 죽어..근데..언제 어떻게 나이가 어떻게 됐든..죽는건 마찬가지잖아..


홍지수
ㅎ..그래 하자 우리도 제법 하고 싶은 말이 많잖아?


김여주
(내 진심을 모두에게 전하고싶어..내가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왜 이렇게까지 캠프파이어하면서 모두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라는지..나중에..다 알게되겠지만..시간을 가져서 말할거야..고마운거 미안한거..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