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ột căn bệnh được chữa khỏi bởi tình yêu
Quá khứ (1)


나는 어릴적 되게 당찬아이였다 항상 애들과 놀러다니면서 지냈고 공부도 안하고 그냥 놀기 바빴었다 그날도 어김없이 친구들과 놀고 집에 가는길이었다


어린여주
으흐흠~~

??
까아아아아아악!!!!

??
시발 조용히하라고


어린여주
뭐야..

집에 가는길에 골목길에서 어떤남녀 목소리가 들리더라고 근데 여자 목소리가 좀 익숙한 목소리였어 그래서 가봤더니...


어린문별
제발..잘못했어요 원하는거 다 해줄께요..흡


종인이아버지
나는 지금 돈이 필요하다고!!! 그리고 너도 필요하지ㅋ


어린문별
네..네?


종인이아버지
원하는거 해준다며ㅋ 그럼 따라야지


어린여주
야 너 뭔데..


어린종인
아버지 그만하시죠. 저기 어떤여자가 다가오는듯합니다.


종인이아버지
아..씨 야 얘 알아서 처리해


어린종인
네 아버지


어린문별
제발..죽이지만 말아주세요..흑


어린종인
저기요 죄송해요 저희 아버지때문에 일단 이거들고 여기서 먼곳으로 도망가세요 그리고 한 3년동안은 여기에 오지마세요 최대한 먼곳으로 가셔야되요


어린문별
네..네 감사합니다..정말 감사합니다..


어린종인
그럼 전 이만


어린여주
별아!! 괜찮아? 어디 다친데는 없어?


어린문별
나 괜찮아 언니..ㅎㅎ


어린여주
시발..그새끼 누구야? 누군데 너한테 지랄이야


어린문별
우리집 건물주인데 월세 안냈다고 그러네ㅎㅎ...


어린여주
저 썅노무새끼 일단 집으로 가자

별이가 그아저씨에게 봉변을 당한뒤에 몇일뒤에 또 다른 일이 일어났다


어린여주
나왔어~


어린여주
경수야 경수야? 도경수!


어린여주
뭐야 애 어디갔어


어린여주
.....시발

내가 본것은 난장판이 된 주방과 혈액이 묻은 경수의 야구패트


어린여주
시바..어디에있는거야


어린여주
'여보세요! 야 도경수 너 어디에있어!!'

??
'니가 애 누나냐?'


어린여주
'너 누구야. 도경수 어딨어.'

??
'경수는 내가 잘 데리고있지'


어린경수
'누나!! 오지마!!'

뚝...


어린여주
하..경수폰에 위치추적기..sm회사라면..별이한테..


종인이아버지
경수야 니네 누나 올껀가보다ㅋㅋ


어린경수
시발..우리누나 건들지마

콰앙!!


어린여주
경수야!!


어린경수
누나 오지마..!!


어린여주
경..경수야


종인이아버지
야 너 이쁘게 생겼다 나한테 올래? 내가 잘해줄께


어린여주
지랄하지마 시발 (퍽) 내가 경고하는데 내가족 건들지마 별이도 건들지말고 그리고 다신 내눈에 띄지마라 그땐 너 족칠거니까.


종인이아버지
존나 귀엽네ㅋㅋㅋㅋ애들아 오늘은 이쯤하자


어린여주
경수야..괜찮아? 흑..


어린경수
누나 왜울어..


어린여주
앞으로 어디나갈때는 항상 나랑다녀 학교갈때나 어디 놀러갈때 알았지?


어린경수
알았어..내가 미안해누나

이 사건 이후에 나는 성격이 차가워졌고 sm회사와 악연이되었고 sm회사와 관련있는 사람은 안만날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