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Tôi đã trở thành mục tiêu của những kẻ bắt nạt.
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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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ihoon
Bạn có muốn hẹn hò với tôi không?


일진들
아씨 발버둥치지마


한가람
흐흫ㅎ흡

일진들
아니 가만히 있으라고(때림)


한가람
흫ㅂ.....

일진들
에휴 야 테이프 때


한가람
흐흡 야!!!열어줘어!!!!

일진들
(문을 발로 차면서)아씨* 작작 소리 질러


한가람
흑흑......너무 추워....무서워...


박지훈
→야 니 어디야


한가람
....? 지훈이다....


한가람
→나 학교....(에 같혔어)


박지훈
→야 이 늦은 밤에 왜 가냐


한가람
→ㄱ....그게 일진 얘들이 @/#;~(#(@)@,~:@/♠★♧↓♣(#,'/#☆#:#^해서....


박지훈
→야 니 지금 몇학년 몇반이야


한가람
→나....2-5반....


박지훈
→거기서 꼼짝말고 있어


한가람
ㅈ...지훈이가 올려나...? 설마....


수박
(가람아 맞단다....심쿵)


박지훈
야!!한가람!!!


한가람
ㅈ...지....지훈아...(울먹)

그 순간 가람이에 눈에서 눈물이 나왔다


박지훈
야 이런일 있으면 나한테 말해야지!


한가람
너가....너가....화낼줄 알았어.....


박지훈
어...?


한가람
저번에...너 화났을때 풀어줄려 그랬는데 화냈잖아.....


박지훈
아....그건.ㅡ..


한가람
아니야 다 지나간 일ㅇ.....(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박지훈
ㅇ...야 한가람!! 일어나봐!!야!!


박지훈
뭐야....몸이 얼음짱처럼 차가워....일단 집으로 데려가야겠어....


수박
꺅!!><지훈아 나도!


박지훈
작가님은 너무 무거워요(철벽)


수박
......야.....ㅍ...팩트....


박지훈
저 가람이 빨리 간호해야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