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ừng ra ngoài,
14. Xinh đẹp


여주
"승철아 우리 이재 옷가게가자!"


최승철
"그래"

승철과 여주는 옷가게로 향했다

민지
"어서어오세 ㅇ..."

여주
"헐 민지 너 왜 여기에있냐"

민지
"나 여기서 일한다고 엄청말했는데 나한테 관심이 없구나?"

여주
"응"

민지
"김여주 단호박 10개먹은줄 근대 옆에분은 누구셔? 남자친구?"

여주
"어?응"

민지
"헐 잘생겼다.. 잘생기신분이 이렇게 못생긴 여주를 만나다니..ㅠ"

여주
"닥쳐"

여주
"승철아 인사해.. 여기는 내친구가 아니라 돼지인 민지"


최승철
"안녕하세요-"

여주
"민지 너는 말안해도 알겠지?"

민지
"아니 모르겠는데 아무튼 안녕하세요-"

여주
"승철아 저기 가보자 저옷이쁜거 같아!"


최승철
"별론데"

여주
"응? 별로라고? 그러면 다른거 보자"


최승철
"응 참고로 너는 아무거나 입어도 예뻐"

여주
"헐..아닌데.."

여주
"그러면 저거사자!"


최승철
"그래"

여주
"야 민지 이거 두개 개산해줘"

민지
"23000원입니다 손님^^"

여주
"아네~"

나는 23000원을 건낸후 옷을들고 옷가게밖으로 나왔다


최승철
"우리 이재 카페가서 커피 마시고 집에 가자"

여주
"응응"


최승철
"뭐먹을래?"

여주
"나는 초코라떼"


최승철
"역시..애기입맛.."

여주
"응?뭐라고? 너는 뭐먹을거야?"

여주
"아니야"


최승철
"저기 초코라떼 하나랑 아메리카노 주세요"

여주
"얼마에요?"

카페직원
"9800원입니다 진동벨울리면 와주세요"

여주
"여기 ㅇ.."


최승철
"아니 너는 계산하지마 내가 계산할게"

여주
"응? 안그래도 돼는데.. 아무튼 고마워!"


최승철
"응"

여주와 승철은 자리에 앉았다

당시 카페직원: (룸곡) 역시 솔로가 최고지..


최승철
"근대 여주야"

여주
"응?"


최승철
"오늘따라 이쁘다"

여주
"나원래이뻐..크흠"


최승철
"맞아 너 원래 이뻐"

카페에 혼자있는사람들: 커플 보다는 솔로지! 하하

(커플지옥 솔로천국!!@!)

안녕하세요-★ 오랜만..엣헴((어재 봤잖아

오늘은 이것만 올릴거같구 내일은 어재 말했다싶이 캠프><

아맞다 여러분 저 공식인스타 만들까요?? 막 만들어서 일상올리고..소재신청받고.. 하고싶네요..((그냥 그렇다구용.. 재말 무시해도 돼요

그럼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