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ừng cười, các quý ông. Tôi đang đến gần hơn rồi.
Đừng cười nhé mọi người. Tôi đang dần có tình cảm với nó rồi.

라임딸기시럽
2021.04.02Lượt xem 384

저벅

저벅

다시 아저씨들에게 가는 중이다

나 혼자서


박채영
다시 보니 뭐


박채영
아름답네-ㅎ

..

저벅

저벅


박채영
근데 유정이 모습이 많이 변했다?


박채영
흐음-

저벅

저벅

끼익

쾅!


박채영
아저씨들-!

...


박채영
아저씨들...?


박채영
어디 가셨나..


정호석
안녕~ 꼬마 아가씨!


박채영
누구세요..?


정호석
너를 잡아먹으러 온 괴물이란


박지민
어휴.. 시시해서 못 들어주겠다


박채영
왜요? 재밌었는 데-ㅎ


정호석
그치?


박채영
네!


정호석
역시!ㅎㅎ


박채영
...근데요


박채영
뭐가 이상해요


박지민
?친구가 왜 이상해?

지민 아저씨는 눈치가 빨라 친구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아챘다


박채영
목소리도 다르고..


박채영
모습.. 성격..


박채영
게다가 약간 나에 대한 경계심도 있는 것 같고


박채영
무엇보다 제 이름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