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ừng cười, các quý ông. Tôi đang đến gần hơn rồi.
Đừng cười nhé mọi người. Tôi đang dần có tình cảm với nó rồi.

라임딸기시럽
2021.04.14Lượt xem 256

...


박채영
흐아암-

..이제 내가 가야겠네

끼익-

쾅

저벅

저벅

저벅

똑

똑

끼익-


박채영
아저씨들-


박채영
나.. 왔어ㅎ

내 말에도 아무 대답이 없었다


박채영
아저씨들-?

...


박채영
아저씨들-.. 없어요?


박채영
...아-.. 아저씨들 없으시구나

똑

똑


박채영
네-

끼익-


김나연
안녕하세요


박채영
아- 네..ㅎ 안녕하세요


박채영
근데 누구..


김나연
아- 저는 당신의 아저씨들과 아주~~~ 친한


김나연
김나연입니다...ㅎ


박채영
..저


김나연
앗! 참고로 지민이가 자기 보고 아저씨라 부르는 아이가 있다고 하길래 그 이야기를 듣고 딱 알아봤죠


김나연
당신이 제 친한 친구들에게 아저씨라고 부르는 것을요


김나연
그러니까 이상해하지 마요


박채영
아-.. ㄴ,네

..이상한데

..모르겠다.. 음..

삐이이이이-


박채영
이게 무슨 소리지-?


김나연
ㅎ,허.. 저,저 먼저 갈게요


김나연
나중에 봐요!


박채영
네

쾅!

끼익

김나연님이 나가고 뒤이어 어떤 사람이 들어왔다


박보검
저 사람 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