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ừng cười, các quý ông. Tôi đang đến gần hơn rồi.

라임딸기시럽
2021.04.26Lượt xem 193


박채영
...그럼 다음에 봐요ㅎ

다다다닥

난 달렸다

뒤를 돌아봐도 아저씨가 안 보이는 곳까지

달리고

달렸다


김유정
아- 아- ㅋ들려??


박채영
....


김유정
들리네


김유정
자- 일단 내가 어떻게 했는지 궁금할거야


김유정
맞지?

난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였다


김유정
ㅋ실은 내가 어떤 악귀랑 절친이 됐거든


김유정
근데 걔가 나한테 여러가지 능력을 주더라


김유정
내가 지금 쓰고 있는 능력이랑


김유정
널 볼 수 있는 능력


김유정
근데 이 능력은 너 줄게


김유정
아참-ㅎ 너가 보고싶은 건 볼 수 있어


김유정
어때? 고맙지?-


박채영
....


김유정
그럼 난 이만-

탁

삐이이이이이이이-

이상한 소리가 나며 난 쓰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