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ừng cười, các quý ông. Tôi đang đến gần hơn rồi.
Đừng cười nhé mọi người. Tôi đang dần có tình cảm với nó rồi.

라임딸기시럽
2021.04.26Lượt xem 197


박채영
...그럼 다음에 봐요ㅎ

다다다닥

난 달렸다

뒤를 돌아봐도 아저씨가 안 보이는 곳까지

달리고

달렸다


김유정
아- 아- ㅋ들려??


박채영
....


김유정
들리네


김유정
자- 일단 내가 어떻게 했는지 궁금할거야


김유정
맞지?

난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였다


김유정
ㅋ실은 내가 어떤 악귀랑 절친이 됐거든


김유정
근데 걔가 나한테 여러가지 능력을 주더라


김유정
내가 지금 쓰고 있는 능력이랑


김유정
널 볼 수 있는 능력


김유정
근데 이 능력은 너 줄게


김유정
아참-ㅎ 너가 보고싶은 건 볼 수 있어


김유정
어때? 고맙지?-


박채영
....


김유정
그럼 난 이만-

탁

삐이이이이이이이-

이상한 소리가 나며 난 쓰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