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ừng cười, các quý ông. Tôi đang đến gần hơn rồi.
Đừng cười nhé mọi người. Tôi đang dần có tình cảm với nó rồi.

라임딸기시럽
2021.03.29Lượt xem 422


박지민
ㅇ,엄...


박채영
아니에요-


박지민
근데 그건 왜 물어ㅂ

똑!

똑!


김태형
네~ 들어오세요!


변백현
채영님,지민님,태형님!


변백현
윤기님께서 부르십니다


박지민
형이??


변백현
네-


김태형
가죠

저벅

저벅

툭 툭


박지민
어?


박채영
아저씨


박채영
윤기님이 누구세요?


박지민
아~~


박지민
내가 아는 형


김태형
맞아


박채영
음...


박채영
어떤 일 하세요?


박지민
엄..


김태형
사람들의 수명을 정해주는 사람?


박채영
...아


박채영
그럼 그 분께서 제 수명을 이렇게 정해주신 건가요?


박지민
그럴껄?


박채영
아...

저벅

저벅


변백현
다 왔습니다-


박지민
그럼 조심히 살펴가십시요-


변백현
네-


변백현
그리고 잘가요~


변백현
꼬마 아가씨


박채영
ㄴ,네..ㅎ

저벅

저벅

끼익

쾅!


김태형
윤기 형!


민윤기
왔어?


김태형
네


김태형
근데 왜 불렀어요?


민윤기
아- 심각한 문제가 생겨서


박지민
근데 채영이는 왜


민윤기
그 심각한 문제에 채영이가 휘말렸어


박지민
그게 무슨 말..


민윤기
누군가가 채영이의 수명을 바꾼거야


민윤기
그래서 니가 그 날 나갈 때


민윤기
쓰읍.. 채영이라는 아이가 갑자기 왜 생겼지?


민윤기
라고 했잖아


박지민
....누가 조작한 거에요?


민윤기
어-


민윤기
원래 죽어야 했었던 사람은 수명을 길게 늘려서 살리고


민윤기
채영이의 수명을 바꿔


민윤기
그 자리에 채영이의 이름을 넣어 조작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