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ừng cười, các quý ông. Tôi đang đến gần hơn rồi.

안냐세여><

제가 표지 제작하는 카페를 만들었어요

그 카페의 사장이구욤

지금은 그 카페의 사장으로

홍보를 하려구 합니다

짠!

아!

신청 많이 해주셨음 해여

근데..

오늘 올렸는 데

벌써 별테가..

흑.

흑...

괜찮아요!

계속 하셔두 크게 상관은 없어요

(상관 없다면서 별테한거 올리구 있음)

..

그럼

많은 신청 바랍니다

-라임의 표지 카페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