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ừng làm tôi phấn khích
Sống chung 3

seohyun1657
2018.05.02Lượt xem 215


정국이
난 솔직히 여기서 자러온 이유는 먹기위해서니까!손님을 대접하거라~


아린 (여주)
ㅎㅎ..석진이가 시켜준데~난 이만 방에 들어가있을게~석진아~손님 잘 대접해애~


석진이
자..잠만!

재빨리 아린이는 방에 들어갔다.


정국이
오호~나 치킨말고~보쌈으로 부탁할게~팅수


석진이
(빡침)그..그래^^


석진이
시켰다.기달려.내가 괜히 널 초대했나봐~


정국이
아냐~내가 와서 좋으묜서~♡


석진이
ㅎㅎ..(개×× 초대왜 했디 돌아가라고 하기도 그렇고)


정국이
난 거실에 누워있도록 하지!

아린이의 방상황

카톡


아린 (여주)
응...뭐지..알수없음?

-카톡 내용-


아린 (여주)
누구세요?...


호석이
너 나 저장 안했냐?


아린 (여주)
아니;너가 누군데..


호석이
김태형.


아린 (여주)
엥?너가 김태형임?근데 왜


태형이
방음이 잘안되서 너희 소리 다들림


아린 (여주)
허럴 미안!조용히 하라고 한다..


태형이
(이모티콘)

화난듯한 이모티콘 이였다.

왠지 아린이는 태형이가 귀엽게 느껴지는 것 같았다.


아린 (여주)
아..너고 올래?애들 말로는 보쌈시켰던데..


태형이
... 그래(보쌈 엄청 좋아함)


아린 (여주)
알아서 와~ㅁ"ㅁ


태형이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