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ừng cười với tôi

Nhân quyền của người khuyết tật (2)

※이번에도 경찰서 이미지가 없는 관계로 다른이미지로 대체합니다ㅜ

경찰들이 북적하게 모여있는 구석,그 가운데에서 태형이 괴로운듯 신음을 흘리며 쓰러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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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 ㄲ,끄아아악..!!‥‥흐억.. "

태형의 괴로워하는 신음을 흘리고있음에도 주변에있는 경찰들은 오히려 재미난듯 키득거리며 오히려 그 상황을 즐기고있는듯 하였다.

그러던중 리모컨을 들고있는 경찰한명이 태형의 초커에서 흘러나오는 전류를 더 강하게 스위치를 눌러 높이자 태형의 고통소리가 더욱 커젔다.

태형 image

태형

" 커헉..!!..흐으..윽!!....ㅅ,살...ㄹ..ㅕ...주...ㅅ...윽! "

경찰1

" 아,진짜...그러게 니가 능력을 사용해서 추적을 조금만 더 빠르게했으면 좋았잖아,안 그래? "

경찰1

" 범인들도 놓치고..저번 사건생존자도 죽임을 당하고...아쉬운 기회를 놓첬잖아 "

경찰1

" 어떻게 책임을 질거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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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 ㅈ..죄..소..ㅇ...합....ㄴ...ㅣ..부..ㄷ...으윽..! "

태형 image

태형

" ㅇ,용...ㅅ..ㅓ...를....커흑..!!...으으윽.. "

경찰1

" 와,용서를 구하는 태도가 겨우 그거냐? "

경찰1

" 완전 글러먹었구만...? "

경찰이 손에 쥔 리모컨에 다시 힘을 주었다. 강도를 더욱 높히려고하는것 같은 행동에 여주의 손에 힘이 들어갔다.

이 여주 image

이 여주

( 어떻게 저럴수가... )

철저히 짓밞혀지고있는 인권,바로 자신의 눈앞에서 벌어지고있는 능력자의 고통에 여주는 분노를 참지 못 하고 부들거렸다.

하지만 무서워서 도저히 떨어지지않고있는 입, 마음속으로는 그만두라는말이 수도없이 반복되며 외치고있지만 정작 그 말들이 밖으로 나오지는 못 하였다.

이 민서 image

이 민서

" 언니.... "

화가 찬 눈빛으로 경찰들이 있는쪽을 처다보고있는것도 잠시, 동생의 목소리에 여주는 시선을 다시 돌렸다.

무서운듯 벌벌 떨리고있는 몸,민서또한 자신의 눈앞에서 벌어지고있는 일들에 무서운듯 표정이 창백해진채로 여주를 안고있는 자신의 팔에 힘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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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주

" 민서야,괜찮아 눈 감고있어... "

여주는 그런 민서를 보자 옅은미소를 지으며 이내 다독이듯 그녀의 귀를 막아 소리를 듣지 못 하도록 막아주었고 이내 자신또한 눈을 질끈 감고는 차라리 보지 않으려고 고개를 아예 반대편으로 돌려버렸다.

그런데 바로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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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 ㅅㅂ,이 ㅅㄲ들아 안 멈춰?! "

정국 image

정국

" 지금 새로운 생존자 조사받고있는 와중에 이럴시간이 있어?! "

정국의 호통소리에 여주가 감았던 눈을 뜨며 다시 고개를 돌리자 정국이 화가난듯한 목소리로 경찰들에게 소리를 치고있었다.

경찰1

" ㅇ,아니 그치만...이 녀석이 조금만 더 빨리 알아냈다면...범인을 잡았을 수ㄷ.. "

정국 image

정국

" 하,참....그게 지금 김 태형탓이란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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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 저 아이 능력 아니었으면 지금 생존자 한명도 못 구하고 얻어내는것도 없이 끝날뻔했어 "

정국 image

정국

" 너는 저 아이가 말한 위치대로 그때 출동한것밖에 한것이 없으면서 지금 일이 잘 안풀린다고 리모컨을 써서 괴롭혀?! "

정국 image

정국

" 그 리모컨은 능력자들이 비능력자들에게 해를 가하려고할때 쓰라고 제압용으로 만든 리모컨이야...니 스트레스 해소용이 아니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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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 능력자들이 니 장난감이냐?! "

경찰1

" 아니...그게...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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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 리모컨 제자리에 두고 썩 꺼저버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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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 지켜보고있던놈들도 마찬가지야...너희들도 싹 다 꺼저! "

결국 정국의 호통에 기가 완전히 눌려버린 경찰들은 리모컨을 제자리에 두고는 투덜투덜거리며 밖으로 나가버렸고 경찰서안은 순식간에 고요해젔다‥

태형 image

태형

" 커헉..! 쿨럭!....으으.. "

태형 image

태형

" ㄱ,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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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 ...당연한일을 했을뿐이야...너도 옥상에 올라가서 머리 좀 식혀 "

태형 image

태형

" 응.... "

그렇게 정국의 말에 태형도 고개를 끄덕이며 초커작동이후 붉게 변해버린 자신의 목을 매만지며 비상계단쪽으로 나가버렸다.

그리고....그 모습을 쭉 지켜보고있었던 여주는 마치 놀라운 모습을 보기라도한듯 멍때리며 정국을 계속 지그시 처다보다가 이내 정국이 고개를 돌리다 눈이 마주치자 살작 부끄러워진듯 볼을 옅게 붉히며 고개를 떨구었다.

그러고는 이내 민서를 보며 살작 웃고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 민서 image

이 민서

" ? 언니 어디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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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주

" 응,금방 갔다올테니까 잠시만 여기서기다리고있어 "

민서는 고요해진 경찰서에서 혼자있으라고하니 불안한듯한 표정을 지었으나 이내 고개를 작게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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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민서

" 빨리 다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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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주

" 그래,알겠어 "

민서의 말에 여주는 옅게 웃고는 이내 고개를 돌려 태형이 나간 비상계단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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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 많이 놀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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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 좋지못한 모습 보여서 미안하다 "

정국의 목소리에 여주는 가만히 제자리에 서서는 고개를 살작 돌려 작게 아니라는듯이 고개를 저으며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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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주

" 난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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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주

( 오히려...꾀 멋지고 좋았어.. )

여주는 그 말을 마치고는 이내 다시 비상계단쪽으로 나가버렸고 정국은 옥상으로 가려는것같은 여주를 말리려고 손을 뻗었으나 이내 뒤쪽에서 민서가 말리려는듯 소리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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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민서

" 언니 그냥 가게 내버려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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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민서

" 언니 바보아니에요. 나름대로 생각이 있으니까 가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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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민서

" 그냥 믿고 가게둬요 "

민서의 말에 정국또한 잠시 생각에 잠기는듯 하다가 자신도 생각이 복잡해지는듯 머리를 글적이며 결국 경찰서밖으로 나가버렸다.

한편,태형을 따라 여주가 옥상으로 올라가 문을 열자 그곳에는 태형이 착잡한 표정으로 바람을 쇠고있었다.

.......

최애란없다 image

최애란없다

안녕하세요 우리 예쁜 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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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란없다

이 망작을 탄생시킨 자까에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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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란없다

이번에는 다름이 아니라....세상에나 만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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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란없다

이러한 망작을 위해 두만두라는 착하신 금손 자까님이 표지를 만들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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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란없다

이미 표지로 되어있어서 보셨을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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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란없다

짠☆ 진짜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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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란없다

진짜ㅜㅜ 이런식으로 표지선물 처음 받아봐서ㅜ 완전 감동받았다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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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란없다

그래서 감사의 의미로다가 마감을 하였는데..하핳..글이 이따구로 망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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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란없다

크큼 사과의 말씀을 드리구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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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란없다

우리 쵸들 응원하는거보면 진짜 완전 감동받고 힘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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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란없다

저 열심히 할게요! 예쁘게 지켜봐주세요>_<

결론 : 자까는 이런 선물을 처음 받아봐서 크나큰 감동을 받았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