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h hồn gắn liền với trái đất
12/Linh hồn bị ràng buộc bởi Trái Đấ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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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데 이거?... '

' 흑도?... '


' 이게 내 퇴마술이라고?.. '

' 17년 인생 동안 아무것도 없던 나에게 이렇게 갑자기?.... '


홍여주
' 그래도... '

여주는 흑도를 잡으며 말했다


홍여주
어머니의 그림자라도 좋아!....


귀신
건방지구나....

귀신
그냥, 나의 몸이 되면 될 것을!!...


홍여주
ㄴ... 난 네께 아니ㅇ!!....


후욱!!!....

여주가 말을하고 있을 때 귀신은 그때를 노리지 않고, 여주에게 달려들었다


홍여주
어라라....?



지박령(地縛靈)
번뜩!..))

지박령(地縛靈)은 갑자기 불길한 예감에 눈을 떴다



지박령(地縛靈)
뭐야.... 뭔가가.... 불길한데?....


지박령(地縛靈)은 생각하다 이내 떠올렸다


지박령(地縛靈)
홍여주!...


지박령(地縛靈)은 인형의 몸속에서 뽈뽈거리며 여주에게로 달려갔다

그래봤자 정말 느린 속도이지만,



' 정말!... '

' 내가 언제까지 기달려야 날 퇴마해줄레??... '


' 내가 뒷통수를 보이자마자 날 퇴마시키려 할 줄 알았는데, '


' 진짜 같이 사는 퇴마사가 어디있어!!.. '

' 그렇게 약해서야, 날 퇴마시킬 수 있겠어?! '


' 웃기지마. '

' 넌 날 퇴마시키지 못해 '

' 그럼 난.... '

' 나는..... '

' 또 홀로 외로이 그 저택에서 얼어가는거야?.. '

' 최악이다 '


.


' 난 어떻게든, '


' 네가 날, 퇴마시키게 만들겠어. '


' 그래야 '

' 내가 자유로워 지니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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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다짐했는데...

홍여주
퇴마술!!...


홍여주
달의 그림자(月影)!!!!!!!!!...


귀신
용망한거어엇!!!!!!!!!!....


솨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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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끄윽!.... 끽!!......

귀신
그냐앙....


귀신
따듯하게, 같이 놀고싶었는데에.....


사아아-.....

그대로 귀신은 소멸해 버렸다


홍여주
후들후들...))

풀썩!...


여주는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져앉아 버렸다


스윽-...


전정국
여주에게 손을 내밀며))


전정국
괜찮아?

홍여주
응...ㅎ 고마워....


여주는 정국의 손을 잡고 일어났다.


' 다짐했는데... '


지박령(地縛靈)
피식-..))



지박령(地縛靈)
' 굳이 내가 참견하지 않아도 너는 날 퇴마 할 수 있을거라는걸 보여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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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홍여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