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ảm xú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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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은캐럿들꺼
2020.07.04Lượt xem 132

이여주
순영아.내가 인형뽑았는데 귀엽지?


권순영
...너가 더 귀여운데.

이여주
ㅎㅎ.고마워.

쉬는시간

일진이 날 창고로 불렀다.

일진
야.가까이 와봐.

이여주
...

푹

일진을 날 칼로 찔렀다.

일진
넌 죽어야돼.

이여주
나한테...나한테 왜그러는거야?

일진
너때문에 우리가 피해본게 얼만데.

일진은 밖에서 문을 잠갔다.

그리곤 난 정신을 잃었다.


권순영
여주 왜안오지...?


이찬
아까 일진들이 여주 부르던데.


권순영
야.일진.

일진
뭐?


권순영
여주 어딨냐?

일진
내가 어떻게 알아?


권순영
여주한테 무슨일 있으면 니들 죽는거다.

벌컥


권순영
여주야!


권순영
여주야...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