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ững dòng suy tư lúc bình minh☆.。.:*・°

음...나는 꿈이 없어

공부만 잘하면 꿈은 저절로 생길거라고 생각했거든,한심하지?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고 내가 열심히 올라왔던 계단을 올려다보는데...

한 계단도 못올라온거야...

내가 꿈은 생각도 안하고 무작정 공부만 한거야.바보같이.

지금은 당연히 꿈이 생겼지.

'의사'

남에게 희망을 준다는게 기뻐서 선택했는데

힘들다...내가 여태까지 공부해 온것들이랑은 다른 분야니까...더 힘든거 있지?

처음부터 무조건 꿈을 선택하고 공부하라는건 아냐.그런데

적어도 고2때는 진짜 꿈을 정해야해.

그래야지 안정적이더라.

난 그런경우가 아니지만...하하

공부가 우선이 아니라 우선 네가 하고싶은일을 결정해봐.

꿈이란거,멋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