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ững dòng suy tư lúc bình minh☆.。.:*・°
con rối?

눈길
2018.04.14Lượt xem 308

까드득-

소름돋는 소리를 내며 움직이는 꼭두각시에게는 꿈이 있었다.

꼭두각시는 늘 밝은 아이였다.그러나

그녀에게 '공부' '1등'이라는 줄이 걸리면서 그녀는

180도 달라졌다.

늘 밝던 미소는 어느샌가 헬쓱해져 어두웠다.

남을 먼저 생각하던 성격은 이기주의자로 바뀌었다.

성적보다 행복을 우선순위로 생각했던 아이였으나,지금은 그 반대였다.

붉은 실에 칭칭 감긴 꼭두각시의 운명은,참혹했다.

그리고 이 세상에는 그런 꼭두각시가

35억명이 넘는다.

어쩌면 이 글을 읽고있는당신도

'사회의 꼭두각시가 아닌가?¿'

어릴때는 왜 그렇게 쓸데없이 순수했을까.

내가 왜 부모님의 못이룬 꿈을 대신 이루어주어야 했는가.

또 그 꿈을 실현했다고 하여 나에게 돌아오는건 무엇인가?

없다.그래 없어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꼭두각시가 되어버리고 있었다.

난 아니라고?

'아니,부정하지마.너도 사실은 묶여있잖아.그치?¿'

...

친구의 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