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ững dòng suy tư lúc bình minh☆.。.:*・°

눈길
2018.04.21Lượt xem 251

가끔씩 혹은 자주,그런 생각들때 있잖아요.

'언제쯤 올라설수 있을까?일어설수는 있을까¿'

이럴땐

하늘을 바라봐요.

미세먼지,바빠서,미×놈 처럼보인다.

이런 것들은 잠시 밀어두고 하늘을 봐요.

참,아름답지 않나요?

바람이 부드럽게 나를 간질이고

언제 보느냐에 따라서 천차만별의 하늘은

'내가 아직 존재하는구나'를 일깨워줍니다.

몽환적이고 아름답죠?


00:05 AM
하늘은 어둡습니다.그곳에서 달만 빛나고 있죠.

조금은,편히 쉬어보고 싶어지는 풍경입니다.


05:25 AM
점점 햇살이 들어나고 있습니다.아직은 어둡죠.

조금은,나에게도 태양은 뜰것이라는 기대를 가져봐도 괜찮을 듯 합니다.


02:05 PM
푸른 하늘이 돋보이는 오후입니다.

조금은,활짝 웃어보고 싶어집니다.


07:50 AM
벌써 해가 저물어갑니다.

지금은,오늘 하루동안 있었던 일들을 정리하며 울고싶어지는 풍경입니다.

언제봐도 아름다운데

정작우리는 바쁘다는 핑계로 하늘을 보며 살지 않고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죠.

사실은 저도 공부하고,글쓰고,놀러다니고,자고 하다보면

하늘의 아름다움을 잊어버리기도 합니다.

힘들게 살다보면 어느작은 것에도 감사하게 되더라고요.

그럴때 하늘을 보면,아직 기회는 많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하늘을 봐요.

몽환적인 와인에 취해보세요.

모든걸 잠시잊게해줄 테니.

£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