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Kiếp trước và sự luân hồi (Mùa 2)
lily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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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
EMPRESS_Người phụ nữ của Hoàng đế


황후가 왜 달라졌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이건 확실하다

지금 황후는

진짜 "박여주" 황후가 아니라는 거

근데...

이걸 황제한테 말하자니

한국이 걸리고

말하지 말자니...

내 목숨이 걸리네...


정 원
하...

원은 황후전과 황제전을 번갈아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고는 다시 황제전 쪽으로 몸을 돌렸다



정 원
이게 맞는건가...


제 니
폐하


제 니
제가 어디 혼자 다니지 마시ㄹ...


박여주
괜찮아~


박여주
안 다쳤으면 됐지 뭐~


제 니
다치셨으면 어쩌시려고!!


박여주
나 멀쩡해


박여주
나 그렇게 연약한 사람 아냐~


제 니
치이...


제 니
배 안 고프세요?


제 니
식사 준비 할까요?


박여주
아...


박여주
밥...


박여주
배가 별로...


제 니
그럼 간단히 준비하라고 할게요오~

제니가 방을 나가자 여주는 소파에 몸을 눞혔다

'들어오면 또 잔소리하겠지?'라는 생각과 함께

여주가 눈으려고 할 때

똑똑


박여주
?


박여주
제니 왔ㄴ...

???
-접니다 황후 폐하,


박여주
아...


박여주
들어오세요

여주는 바로 앉아 옷을 정리하며 말했다

끼이익


박여주
무슨 일이시죠


박여주
정원-경


정 원
...


정 원
저녁에,


정 원
단 둘이 보죠


박여주
네? 그게 무슨...


정 원
지금은 언제 제니양이 올 지 모르니까


정 원
이 말만 하고 가겠습니다


정 원
저녁에 보죠,


정 원
제가 찾아오겠습니다


박여주
그게 무ㅅ...


정 원
이만 가볼게요


정 원
저녁에 봅시다


정 원
안 오면


정 원
나도 말하는 수 밖에 없어요

원은 자기 할 말만 하고 방을 나갔다

꽤나 이기적인 행동에 여주는 어이가 없어 말을 잃었다

머리속에는

'또라이인가?'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지배했다

진짜라면...



박여주
설정 오류인가...?

여주가 그러는 것도 당연하다

븐명,

정의롭고 자유러운

정의롭고 자유로운 우.아.한.

정의롭고 자유로운 우.아.한. 영애이니까

자기 할말만 하고 휙 가버리고

이상한 말만 하는 또라이


박여주
근데 이건 이해가 안 간다...

누구한테 말한다는 거야-...

짜증나...

아무것도 모르겠어...진짜...